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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日기업 간부라더니..전처 주장에 '와글와글'[이슈S] (176.7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키스 출신 동호를 둘러싼 전처 A씨의 주장이 또 나왔다. 동호가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강경 대응을 시사한 가운데, A씨가 또 다른 주장을 내놨다. A씨는 이날 장문의 반박을을 남기며 자신도 고소를 진행 중이며, 선처는 없다고 못 박았다. 특히 A씨는 "동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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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추진?…"범죄 단지 간부와 파티" 주장 나왔다[이슈S] (111.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에서 '제2의 버닝썬'을 추진하려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0일 유튜브 '지릿지릿'에서 오혁진 일요시사 기자는 "(승리가)자금 세탁, 보이스피싱, 카지노 관련 인물들과 어울린다"라며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어울려 파티한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업적인 이야기를 했을 것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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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우지, 훈련소에서 갑질당했나…軍간부 결혼식 축가 가수 무료 섭외 (103.7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육군훈련소 소속 간부가 훈련병 신분이던 그룹 세븐틴의 우지(이지훈, 29)에게 본인의 결혼식 축가 가수 섭외를 요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육군훈련소 상사 A씨는 지난 9월 우지가 훈련병으로 입소한 직후 다음달 자신의 결혼식 축가 가수를 소개해달라고 요청했다. 우지는 입대 전까지 A씨와 개인적 친분이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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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軍 말뚝 박을 뻔 "연예인 최초 전문하사 되려 했는데 SM이 말려"('아형') (87.45)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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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또 해냈다…'취사병'서 홀로서기 성공→시청률 7.6% '유종의 미' (77.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위기를 극복하며 진정한 전설이 됐다. 박지훈은 16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최종회에서 홀로서기에 성공하는 감동적인 여정을 보여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박지훈은 소초를 지키지 못해 상태창이 소멸된 상태로 사단장배 군 급식 요리 대회 최종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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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찢택연' 이미지 때문에 드라마서 갑자기 상의 탈의 장면 추가"('아니근데진짜') (75.45)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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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행위 명백…최소한의 역사적 성찰 無"[공식] (71.87)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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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RM, 軍동기들에 카드 줬더니 PX 66만원 결제→포스기 고장 "훈련소 최초" (67.7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방탄소년단 RM이 훈련소 PX 포스기를 고장냈던 일화를 밝혔다.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제이홉, 뷔, 지민은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20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군 복무 당시 추억을 회상했다. 특히 RM은 논산 훈련소 최초로 PX 포스기를 고장냈던 일화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옆 소대 애들한테 카드 줘서 과자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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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여신' 양정원 "억울하다" 했는데…재력가 남편, '주가조작' 혐의 구속기소 (59.2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양정원의 남편이 유명 조가조작 전문가, 증권사 간부 등과 주가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신동환 부장검사)는 8일 브리핑을 열고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3명을 구속기소하고 공범 6명을 불구속·약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1명은 지명수배했다. 이들은 2024년 1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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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동호 "내 외도로 이혼한 적 없다…전처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 고소" (42.7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신동호, 32)가 자신의 외도 때문에 이혼했다는 전처의 주장을 반박했다. 동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 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미지급),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동호는 2015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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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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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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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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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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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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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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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