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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목소리 남긴 채…애즈원 故이민, 갑작스런 비보 벌써 1년 '오늘(5일) 1주기' (320.75)
▲ 애즈원 이민.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보컬 그룹 애즈원 고(故) 이민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5일은 이민의 1주기다. 이민은 2025년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당시 귀가한 남편이 숨져 있는 이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됐다. 특히 고 이민은 사망 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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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든 시간, 위로와 사랑 받았다" 울음 삼킨 소유, '부친상' 심경 고백 (131.01)
▲ 소유.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부친상을 당한 가수 소유(본명 강지현)가 장례를 마친 심경을 밝혔다. 지난 25일 부친상을 당해 상주로서 빈소를 지켰던 소유는 장례를 마무리한 29일 SNS를 통해 심경을 담은 글을 남겼다. 그는 "살면서 이렇게 많은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받아본 적이 있었나 싶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며 "아버지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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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데뷔 앞두고…30살에 떠난 개그 유망주, 故이지수 3주기 (130.17)
▲ 고 이지수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코미디언 고(故) 이지수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 이지수는 2023년 7월 30세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그해 7월 9일 거주하던 서울 망원동 자취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갑작스레 연락이 끊기자 경찰과 집을 찾았던 가족이 고인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직전 고열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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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떠난 故김동윤, 벌써 8주기…데뷔 2달만에 안타까운 비보 (129.17)
▲ 故 스펙트럼 김동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펙트럼 멤버였던 고(故)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고 김동윤은 2018년 7월 27일 향년 2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소속사였던 원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럽게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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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 빌어달라"…'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사망 비보, 향년 44세 (116.78)
▲ 고 이주희 대표 부고. 출처ㅣ이주희 대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1세대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가 2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25일 이주희의 공식 SNS 계정에는 "어제 갑작스럽게 한 남자의 소중한 반려자이자 한 아이의 엄마, 그리고 많은 분들께는 아브컬렉션의 대표로 사랑받았던 이주희가 우리 곁을 떠났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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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슬기, 사촌 故수키진 비보 후 첫 심경 "걱정 NO, 잘 지내고 있다" (116.06)
▲ 레드벨벳 슬기(왼쪽), 유튜버 수키진. 출처| 수키진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사촌동생인 고(故) 유튜버 수키진을 떠나보낸 후 심경을 전했다. 슬기는 21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걱정 많이 했지?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앨범 준비도 하면서 잘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너무 늦게 오면 안될 것 같아서. 그리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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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113.3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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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가슴아픈 소식" 21세 女 육상 선수 사망, 호주 육상계 충격…"사랑받는 선수, 오래도록 기억될 것" (104.85)
▲ 호주 육상 선수 나타샤 워드가 21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호주 육상의 미래로 기대를 모았던 중거리 선수 나타샤 워드가 2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육상연맹과 서덜랜드 디스트릭트 육상클럽은 4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워드의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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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 등반 중 추락으로 인한 둔상→사망 비보...'고작 30세' 세계 신기록 보유자의 예기치 못한 죽음 (102.98)
▲ ⓒ위즈넌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적인 암벽등반가 제이크 위즈넌트가 등반 도중 추락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툴레어 카운티 보안관실 검시관의 발표를 인용해 "이달 초 사망한 기록적인 등반가 위즈넌트의 사인은 등반 중 추락으로 인한 둔상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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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축구 꿈나무 비극, 버스 타려다 총격 사망…브라질 유망주, 경기 직후 오인 사격에 참변 (99.60)
▲ 15세 유망주의 꿈이 참변으로 마감되자 브라질 팬들은 꽃을 놓고 추모를 이어가는 한편 다시는 이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있다. ⓒ 상파울루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를 향한 꿈은 너무도 허망하게 멈춰 섰다. 브라질 축구계가 15세 유망주를 잃는 비극적인 사건 앞에 깊은 슬픔에 잠겼다. 'CNN 브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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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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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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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