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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전격 복귀→7번 포수 선발 출전…양창섭 전담 포수 따로 있었는데, 변화 이유는? (28.17)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베테랑 강민호가 돌아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삼성은 지난 19일 한화전서 연장 10회 종료 후 강우 콜드게임 선언으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20일 맞대결에선 4-10으로 패해 최근 5연승을 마감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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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보스 가만 안 둬, 특히 강민호"…그래서 강민호에게 물었다, 왜 그랬어요? (21.46)
▲ 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게 원 팀(One Team)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지난 시리즈서 첫 등판을 마친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34)를 칭찬했다. 더불어 베테랑 포수 강민호(41)의 이름도 언급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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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8타수 1안타→벤치 대기…박진만 감독 '유격수 김영웅' 아직 포기 안 했다 "상황이 오면 쓴다" (16.44)
▲ 김영웅 ⓒ곽혜미 기자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내야수 김영웅이 1군 복귀 후 3번째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23일에는 유격수로 나와 4타수 1안타에 실책 하나, 24일에는 3루수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이 과정에서 삼진만 5번을 당했다. 단 25일 선발 라인업 제외는 부진이 아닌 체력 관리 차원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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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1위 결정전, 삼성 라인업 떴다…박승규 3G 만에 선발 출전, 2루수는 류지혁 대신 양우현 (16.02)
▲ 박승규 ⓒ삼성 라이온즈 ▲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 1위를 결정하는 시리즈 마지막 경기. 홈팀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원태인이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박승규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2루수로는 양우현이 선발 출전한다. 삼성은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시즌 11차전을 앞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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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타자' 이재현 또 넘겼다! 추격의 투런포 쾅!…7월 8G 4홈런, 페이스 미쳤다 (15.67)
▲ 이재현(왼쪽)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또 넘겼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23)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후반 홈런을 터트렸다. 이재현은 이날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KIA 선발투수 시라카와 게이쇼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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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 못 지킨 삼성, 이재현 복귀포로 간신히 웃었다…키움 8-6 제압→1위 수성 [고척 게임노트] (15.30)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키움의 4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6회초까지 6-0으로 크게 앞섰지만 이후 6-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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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조금 부담돼요" 김영웅이 돌아왔다, 밝게 웃으며…730일 만에 유격수 선발 출전 (15.24)
▲ 김영웅 ⓒ곽혜미 기자 ▲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조금 부담돼요." 1군 복귀전에서 유격수로 선발 출전하게 된 김영웅(삼성 라이온즈)가 말했다. 걱정하는 표정은 아니었다. 밝게 웃었다. 김영웅이 23일 1군에 복귀한 가운데,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좌익수)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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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거동이 힘들 정도" 출근은 했지만 경기는 못 뛴다…백정현은 이두근 불편감으로 말소 (14.22)
▲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주자와 충돌해 응급실 신세를 졌던 삼성 내야수 류지혁이 전반기 최종전에 결장한다. 출근 후 상태를 확인한 뒤 귀가했다. 삼성은 내야수 이성규를 말소하고 김재상을 등록해 류지혁의 공백을 채우기로 했다. 투수 쪽에서는 이두근 불편감이 있는 백정현이 빠지고 신인 정재훈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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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 꼴찌 키움에 쩔쩔…양창섭+김재윤 투혼→연장 11회 3-1 진땀승 피날레 (14.04)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이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삼성은 현재 1위로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반면 키움은 리그 최하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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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유격수가 베이징 올림픽을 재현했다…1점 차 만루 위기→병살 유도,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13.46)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베이징 올림픽 전승 금메달 신화의 한 페이지를 썼던 '국민 유격수' 박진만 감독이 이제는 사령탑 자리에서 그때 그 명장면을 재현했다. 전반기 1위가 걸린 중요한 경기에서 마무리가 흔들리는 가운데 수비 위치 조정으로 병살 플레이를 이끌어냈다. 삼성은 2015년 이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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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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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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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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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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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