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7억 듀오 터졌다! 노시환 그랜드슬램+강백호 5출루…지는 법 잊은 한화 승승승 [고척 게임노트] (249.26)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407억 듀오'가 대폭발했다. 노시환이 그랜드슬램으로 초반 주도권을 잡았고, 강백호가 쐐기포를 폭발시키며 3연승을 이끌었다. 한화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1-5로 승리했다. # 키움 라인업 서건창(
2026-05-12
-
강백호 이게 데뷔 후 처음이라고? 5월 타율 0.424에 30타점, 데뷔 첫 월간 MVP 수상 (31.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강백호는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5만 3247표 중 20만 7232표(45.7%)로 총점 54.29점을 받았다. 기자단 투표 6표로 2위에 오르고 팬 투표 역시 7만 6373표로 2위에 올라 총점 17점을 기
2026-06-08
-
홈런→홈런→홈런! 강백호도 홈런왕 경쟁 뛰어드나, 잠실에서 '밀어서' 시즌 22호 넘겼다 (30.14)
2026-07-03
-
김도영-오스틴이 아무리 홈런 쳐도 따라갈수 없다…한화 100억 해결사의 위엄, 부상 관리해도 독보적 1위 (28.2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해결사' 강백호(27)는 지난 주말 롯데와의 3연전에서 대타로 두 타석만 나오는데 만족해야 했다. 한화는 왼쪽 햄스트링이 불편한 강백호를 벤치에 앉혀 무리하게 출전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일종의 '관리'를 한 셈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강백호가 월요일(8일)까지 잘 쉬고, 선수가 안 아프고 편안할 때 나와야 컨디션도 좋
2026-06-09
-
강백호 또 넘겼다! 3경기 연속 홈런→5경기 4홈런 몰아치기…시즌 16호, 최정과 공동 3위 (27.98)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강백호(한화 이글스)가 또 넘겼다. 14일 고척 키움전부터 3경기 연속 홈런에, 12일 키움전 이후 최근 5경기에서 홈런 4개를 기록했다. 몰아치기에 시동을 걸면서 홈런 순위도 급상승했다. 어느새 16홈런으로 최정(SSG 랜더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공동 선두인 김도영(KIA 타이거즈) 오스틴 딘(LG 트윈스)과는 4
2026-06-17
-
압도적 타점 1위+홈런 5위! 강백호의 100억 베팅, 한화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27.4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지금까지의 흐름만 본다면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 영입은 결코 틀리지 않은 듯하다. 강백호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2득점 2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2025시즌
2026-05-13
-
한화 이래서 100억 줬구나, 강백호 '시즌 156타점' 페이스!…진짜 미쳤다는 말밖엔 (27.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 잘한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지난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홈런 1개를 뽐내며 4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한화는 6회까지 2-7로 끌려가다 7회 6득점, 8회 3득점, 9회 7득점
2026-05-29
-
'키움 매운맛 고춧가루' 홈런 2방에 한화 또 침몰…후반기 승리→승리 출발이 좋다 [대전 게임노트] (26.49)
2026-07-17
-
강백호, 타 팀 후배에 40분 조언+방망이 퍼주기까지…동생은 "형 배트로만 치는데 계속 안타 나와" (26.37)
2026-07-10
-
김경문도 예상 불가, 강백호 복귀 시점까지 알쏭달쏭… 충격 받은 한화, 4번 타자 얼마나 오래 잃나 (26.05)
2026-07-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