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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발 특급 돌풍이 잠잠해졌다? 4할 맹타→5G 1할 잠잠… KBO 첫 역사는 만들어질 수 있을까 (43.3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선수는 4년 100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한 강백호,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역사적 계약에 합의한 노시환이었다. 하지만 계약을 뺀 순수 야구적 측면만 보면 고졸 신인 오재원(19·한화)의 가능성이 단연 가장 큰 화제였다.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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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에 강백호식 연봉 책정은 없다? KIA의 냉정한 성과주의, 연봉 협상 진통 피할까 (38.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연봉 협상은 기본적으로 전년도 성적으로 만들어지는 ‘고과’로 책정된다. 기본적으로 잘하면 많이 받고, 못하면 깎인다. 여기에 팀 성적이라는 큰틀이 합쳐져 최종적인 연봉 제시액이 나오게 된다. 팀 성적이 좋을 때 개인 성적도 좋으면 더할 나위가 없다. 그런데 꼭 고과대로만 연봉이 책정되는 것은 아니다. 선수 사정에 따라 조금은 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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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팬분들" 강백호가 끝까지 놓지 못한 이름…"마지막까지 마음에 걸렸다, 절대 잊지 않을 것" (32.5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올해 자유계약(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혔던 강백호가 행선지를 정했다. 20일 원소속구단 KT 위즈를 떠나 한화 이글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한화와 4년간 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 등 최대 100억원 규모에 합의를 마쳤다. 강백호는 이적 확정 후 일문일답을 통해 친정 KT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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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억울하겠네…강백호 20홈런 80타점+한화 7-0 리드 다 날아갔다, 86분 중단 끝에 (32.5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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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타율 '0.063' 문현빈+'0.125' 페라자, 그리고 돌아온 강백호…김경문은 어떻게 보고 있나 (30.7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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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강백호'에 한화보다 먼저 거액 제시했다…원소속구단으로서, 최대한 예우했는데 (30.37)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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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초인적 회복→12일 만 복귀…근데 그러면 뭐해, 6위 한화 허무한 역전패 당했는데 (30.1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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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한화 이적했지만, 강백호 첫 수원 원정? "마음 힘들었다"…침묵 끝 '2홈런 7타점' 각성 (29.3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복잡했던 심경을 드러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무려 4타수 3안타(2홈런) 7타점 3득점을 자랑했다.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종전 7타점 경기는 KT 소속이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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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 강백호도 홈런왕 경쟁 뛰어드나, 잠실에서 '밀어서' 시즌 22호 넘겼다 (29.2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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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소형준, 그리고 김민준?…이숭용 또 촉 왔다 "'이 친구 재밌겠다' 싶었는데" (27.98)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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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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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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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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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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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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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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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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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