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축구도 울린 비극' 한일전 앞두고 세상 떠난 日 월드컵 영웅…J리그 "잊지 않겠습니다" 15년째 추모 (21.42)
▲ 일본 축구가 15년째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0년대 '사무라이 블루' 센터백으로 활약한 고 마쓰다 나오키(위 사진)가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흐른 현재도 J리그는 그의 뜻을 기리며 심장 돌연사 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 마쓰모토 야마가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
2026-08-04
-
정반대 충격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면 한국 성적은 달라졌을 것"…홍명보호 조기 탈락, 외국은 다르게 분석했다 (16.86)
▲ 조별리그 조기 탈락의 책임이 사퇴한 홍명보 감독에게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외신은 손흥민의 침묵 역시 한국 대표팀 부진의 중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였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이자 부동의 에이스인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을 들었다. 홍명보호의 조
2026-07-16
-
천하의 오스틴이 타석에 있는데 고졸 루키가 안 쫄아?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특별한 재능 (13.95)
▲ 선발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1일 광주 KIA전에 선발 등판하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1라운더 고졸 신인 김민준(20)은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초반 위기를 맞이했다. 좋은 능력은 보여주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기복이 있을 수밖에 없는 나이이기에, 지난 7월 17일 인천 KIA전 부
2026-08-07
-
"미야지 후반기도 같이 간다" 일단 칼바람 피했다, 하지만…감독이 꼽은 문제는 바로 '이것' (13.03)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강심장이 돼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팀 훈련을 앞두고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 미야지 유라(27)의 이름을 언급했다. 미야지는 올해 삼성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첫발을 내디뎠다. 스프링캠프 당시 컨디션을 올리는 과정이 더뎠지만 지난 3월 28
2026-07-15
-
비극의 독일컵…라이프치히 팬 충격사→"축구는 뒤로 물러날 때" 공식 애도 성명 (3.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2라운드 경기에서 비극이 발생했다. RB 라이프치히 원정 응원에 나선 한 팬이 경기장 입장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세상을 떠나 독일 축구계가 애도를 표했다. 라이프치히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스타디온 데어 프뢴트샤프트에서 열린 에네르기 코트부스(3부)와 DFB 포칼 원정 2라운드
2025-11-02
-
"故박지아,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유작 함께한 제작진, 2분46초의 추모 (3.38)
▲ 故 박지아. 출처|ENA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살롱 드 홈즈' 제작진이 배우 고(故) 박지아를 추모했다. ENA는 9일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故박지아 배우님께 살롱 드 홈즈가 보내는 마지막 편지"라는 제목으로 2분46초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배우 고 박지아의 생전 모습과 고인이 남겼던 이야기들이
2025-07-09
-
야마모토도 ‘좋아요’ 참을 수 없었다… ‘그림자 MVP’ 인생 바꾼 역작 남기고 떠났다 “땡큐 LA!” (2.93)
▲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 참가한 저스틴 틴(가운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토론토와 월드시리즈에서 악전고투 끝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당초 ‘골리앗’ 다저스와 ‘다윗’ 토론토의 싸움으로 치부하는 경향도 있었지만, 오히려 다저스는 벼랑 끝에 몰리며 진땀을 흘려야 했다. 실제 다저스는 3차전까지 2승1
2025-11-09
-
일본이 본 한국 최고 투수들은 온통 ‘볼쟁이들’… 굴욕적 자멸, ABS 핑계가 더 비참하다 (2.48)
▲ 일본과 평가전에서 뚜렷한 투수 차이와 제구 문제를 실감한 한국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성적을 떠나 얻은 것, 느낀 것은 많은 평가전이었지만 또 과제만 한가득 가지고 귀국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일본의 벽을 다시 한 번 느꼈다. 한일전 10연패 수렁에 빠진 가운데, 투수들의 제구 문제가 도마 위에 올
2025-11-17
-
'자동 강등 위기' 대구 살아난다, 광주에 3-2 극장승…세징야 2골 1도움 → 시즌 첫 10-10 가입 (2.16)
▲ 4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대구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가 열렸다. 2골 1도움으로 에이스 기량을 과시한 세징야를 앞세운 대구가 3-2로 극장 승리를 따내며 꼴찌 탈출을 향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구FC가 '리빙 레전드' 세징야의 활약에 힘입어 차분히 승점 쌓기를 이어가고
2025-10-04
-
"완전히 다른 투수 같아" 로버츠 극찬…100마일이 제구까지 된다, 구원투수 사사키 충격 복귀전 (2.16)
▲ 25일(한국시간)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불펜 투수로 복귀전을 치른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사키 로키가 불펜 투수로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포스트시즌에 희망을 불어넣은 투구였다. 다저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11회 연장 끝에 5
2025-09-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