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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모든 걸 이끌어야" UFC 타이틀 도전자 소신에…"난 남자가 이끄는 게 좋다" 여성 챔피언 반박 (86.05)
▲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맥켄지 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이 모든 것을 이끌면 세상이 더 좋아질 것"이라는 UFC 타이틀 도전자 이안 개리의 주장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맥켄지 던이 동의하지 않았다. 스스로 강하고 독립적인 여성이라고 강조하면서도,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선 "남성이 이끄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던은 오는 15일(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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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남자와 경쟁 불공정 해" 女 세계 1위 호소 통했다…'트랜스젠더 여성부 출전 금지' 英 테니스 기준 강화 발표 (18.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테니스협회(LTA)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부 경기 출전을 전면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식 대회는 물론 클럽 내부 대회까지 여성부 경기에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여자프로테니스(WTA)가 유전자 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성별 확인 규정을 도입한 데 이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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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쓴맛관철' 강하경, 알고 보니 '뉴노멀' 그 찌질남이었다[이슈S] (17.94)
▲ 영화 '뉴노멀' 속 배우 강하경(사진 위)과 미각 보이즈로 활약 중인 모습. 출처| 영화 '뉴노멀', 티빙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강하경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데뷔 이후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영화 '뉴노멀' 속 짧지만 강렬했던 출연 장면으로 눈길을 끈다. 1994년생인 강하경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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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선수들과 라커룸도 같이 쓸 것" 성전환한 203㎝·118㎏ NBA 1R 출신, WNBA 드래프트 참가 선언 (16.12)
▲ Basketball, NB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에네스 칸터 프리덤에 이어 또 다른 전직 NBA 선수가 2027년 WNBA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다. 이번에는 자신의 신체 조건까지 거론하며 "압도적인 선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NBA 출신 로이스 화이트(35)는 폭스뉴스 디지털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트랜스젠더 여성이라고 밝히면서 2027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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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심판이라서 그랬나"…송성문 ABS 요청 거부→성별 갈등으로 번졌다, SNS에 성차별 논란까지 (15.29)
▲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주심 젠 파월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기 중 잇따른 판정으로 양 팀의 거센 항의를 받은 데 이어, 경기 후에는 성차별적 비난까지 쏟아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논란은 13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에서 시작됐다. 파월 주심은 샌디에이고 타자 송성문의 자동 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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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리, 오방색 프로모션…韓 정체성 담은 콘텐츠로 컴백 예열 (15.08)
▲ 도드리. 제공| 이닛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여성 듀오 도드리가 한국 정체성을 담은 콘텐츠를 컴백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도드리는 지난 18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하와(HAWWAH)'의 컬러 카운트다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컬러 카운트다운은 오방색을 키워드로 진행돼 도드리의 한국적인 정체성을 선명하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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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男으로부터 소녀 지키겠다" 소신 발언 후폭풍…美 발칵→WNBA 결국 '현행 유지' 결론, 트랜스젠더 논쟁 계속된다 (15.05)
▲ WNBA가 최근 리그를 뒤흔든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자격 논란과 관련해 현행 규정을 당장 손질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가 최근 리그를 뒤흔든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자격 논란과 관련해 현행 규정을 당장 손질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WNBA 수뇌부가 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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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박명수와 이 정도 사이였나…"차 트렁크에 풍선 준비, 고백 당할 뻔"('라스') (14.79)
▲ 정선희.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정선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BC 시절 박명수에게 고백을 당할 뻔했던 사연부터 이영자와의 인연까지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이 출연하는 '웃음 크리에이터 크루, 웃크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정선희는 MBC에서 활동하던 중 생긴 박명수와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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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벨벳 서머'로 퇴근길 플레이리스트 접수 (14.55)
▲ 8월 3일 발매될 새 미니앨범 '벨벳 서머'로 올여름 퇴근길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레드벨벳.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그룹 레드벨벳이 미니앨범 '벨벳 서머'를 통해 올여름 퇴근길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진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핫 걸스 콜드 바이브'는 중독성 강한 베이스와 기타 사운드, 그리고 반전 있는 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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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사진 성추문 논란' 펄쩍…"클럽에서 쫓겨난 적 없다, 익명 제보에 의존한 클릭 장사" 강력 반발 (14.11)
▲ 필 미켈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에서 뛰고 있는 필 미켈슨이 최근 불거진 성추문 의혹과 골프클럽 퇴출설을 전면 부인했다. 미켈슨 측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를 통해 발표한 공식 성명에서 "미켈슨은 어떤 골프클럽에서도 추방되거나 회원 자격이 박탈된 적이 없다"며 "모든 탈퇴는 본인의 결정이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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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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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