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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OPS 0.833' 키움 온다…카디네스 대체 외국인으로 스톤 개랫 영입 (11.63)
▲ 키움이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외야수 스톤 개랫과 6주 대체 외국인 선수 계약을 맺었다. 루벤 카디네스의 자리를 대신하는 선수다. ▲ 스톤 개랫.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루벤 카디네스의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를 영입했다.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스톤 개랫을 대체 외국인으로 데려오는 수완을 발휘했다. 키움 히어로즈 구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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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새 외국인 타자 6일 입국…홍원기 감독 "빠르면 다음주 주말에 뛴다, 전성기 모습 보여주길" (4.63)
▲ 스톤 개랫.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아직 시즌을 포기하지 않았다. 외국인 선수 교체로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지 확실한 반등을 꾀한다. 스톤 개랫이 6일 한국에 온다. 개랫은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건 손상으로 약 6주간의 재활이 필요한 루벤 카디네스 대신 키움이 선택한 임시 외국인 타자다. 키움이 지난 4일 3만 5천 달러(약 4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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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이어 카디네스도 실패로 끝나나…대체 선수는 부상 이력+마이너리그 타율 0.087 외야수 (4.13)
▲ 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 선수 스톤 개랫.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야심차게 외국인 타자 2명을 기용했지만, 모두 만족스럽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가 또 외국인 선수를 바꿨다. 이미 지난 5월 19일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를 투수 라울 알칸타라로 교체한 바 있다. 푸이그는 이번 시즌 타율 0.212 6홈런 20타점 17득점 OPS(출루율+장타율)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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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키움 새얼굴 스톤, 고양에서 라이브 배팅→고척에서 타격 훈련 "나는 스트롱가이" (4.00)
▲ 키움이 루벤 카디네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스톤 개랫. ▲ 스톤 개랫.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루벤 카디네스의 부상 대체 선수로 영입한 스톤 개랫이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1군 선수단과 인사를 나눴다. 이에 앞서 퓨처스 팀 고양 히어로즈에서 라이브 배팅으로 컨디션을 조율했다. 아직 시차 적응이 안 됐다는 스톤은 "3시에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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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스트롱가이, 구두계약도 무르고 한국왔다…"내가 잘하면 기회 생기니까" (3.68)
▲ 자신을 스트롱가이로 소개한 스톤 개랫. ⓒ 신원철 기자 ▲ 스톤 개랫.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멕시코 구단과 구두계약을 마치고 한 시간 반 뒤에 키움의 연락을 받았다. 다시 연락해서 한국에 가게 됐다고 했더니 흔쾌히 보내줬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5일 루벤 카디네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스톤 개럿을 영입했다고 발표하면서 "멕시코리그 이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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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포' 김석환 선발 출전…KIA 7연승 도전 라인업 공개, 최형우 4번 복귀 (3.42)
▲ 김석환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과연 KIA가 최하위 키움을 상대로 7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까. KIA 타이거즈는 2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KIA는 선발투수로 좌완 윤영철을 내세운다. 윤영철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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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겨우 1홈런' 위즈덤 3번→5번 이동…KIA 선발 라인업 공개, 홍종표 1군 등록 (3.38)
▲ 위즈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KIA가 과연 최하위 키움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가져갈 수 있을까. KIA 타이거즈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KIA는 우완투수 김건국을 선발투수로 내보낸다. 김건국은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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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뛰고 사라졌던 신인, 전반기 막판 1군 돌아왔다…키움 하영민 내리고 유틸리티 권혁빈 등록 (2.93)
▲ 키움 신인 권혁빈이 개막 시리즈 출전 이후 106일 만에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 키움 히어로즈 ▲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있는 권혁빈.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신인 유틸리티플레이어 권혁빈을 개막 시리즈 이후 106일 만에 1군에 올렸다. 그리고 2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넣었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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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뜬공인 줄 알았는데, 박해민 '리틀리그 홈런'…LG 3연승 2위 지키고, 키움 7연패 승률 0.299 (2.76)
▲ LG 박해민은 9일 잠실 키움전에서 3안타를 터트렸다. 7회에는 우익수 뒤로 빠지는 3루타에 이어 상대 실책을 틈타 홈까지 단번에 파고들어 '리틀리그 홈런'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 홍창기 대신 1번타자로 자리를 잡고 있는 LG 신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왼손 선발투수를 상대로 왼손타자를 무려 7명이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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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뒤에 다시 보자" KIA는 왜 다 잡은 승리 날린 투수에게 이런 약속을…그게 헌신이니까 (2.74)
▲ KIA 타이거즈 김현수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어쩔 수 없이 내렸다. 투수코치와 약속했다. 열흘 있다가 다시 올린다는 전제조건을 붙이고 내렸다." KIA 타이거즈는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5-5 무승부에 그쳤다. 11회초 박찬호의 희생플라이로 리드를 잡았지만 11회말 송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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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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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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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