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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격투기 선수 은퇴 안했다..컨디션 좋아 언제라도 복귀하고파"('놀뭐') (41.28)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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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31.34)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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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챔피언+보디빌딩 대회 우승' 33경기 출전한 日 여성 격투기 전설, 은퇴 선언 (28.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여자 종합격투기(MMA) 베테랑 파이터 스기야마 시즈카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스기야마는 지난 31일 일본 도쿄 다치카와 스테이지 가든에서 열린 판크라스 362 대회 도중 케이지에 올라 팬들 앞에서 직접 은퇴 의사를 밝혔다. 현재 판크라스 여자 플라이급 챔피언인 스기야마는 마이크를 잡고 “저 스기야마 시즈카는 은퇴를 결심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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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경찰관에게 몸싸움 시도→경찰 체포…UFC 레전드 추태 후 고백 "도움이 필요하다, 술은 해답이 아니야" (25.9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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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통장에 7달러 밖에" 가난 고백했던 UFC 파이터, 갑작스럽게 은퇴 발표…왜? (21.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웰터급 파이터 템바 고림보가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 옥타곤에서 3연패를 당한 고림보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현역 생활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고림보는 “UFC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누군가가 되고 싶었고, 무언가를 이루고 싶었지만 실패했다”며 “이 스포츠에 모든 것을 바쳤다. 이제 떠난다”고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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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말은 거짓말" 하빕 격분→UFC 대표 공개 저격, 무슨 말이길래…UFC 복귀→절대 없다 (17.8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UFC 은퇴 배경을 둘러싼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의 발언에 강하게 반발해 화제다. 하빕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알라를 걸고 말하지만 (화이트 대표의 말은) 완전한 거짓말”이라며 공개 반박에 나섰다. 논란은 약 6개월 전 화이트 대표가 미국 유튜브 채널 ‘Pr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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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7초 만에 승리' 시급 아닌 '초당 급여' 무려 2억...론다 로우지, 승리로 파이트머니 '33억' 챙겼다 (17.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론다 로우지가 약 10년 만의 MMA 복귀전을 단 17초 만의 승리로 장식한 뒤 화려하게 은퇴를 선언했다. 동시에 UFC의 선수 대우 문제까지 정면으로 비판하며 다시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우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넷플릭스 첫 MMA 생중계 이벤트 메인이벤트에서 지나 카라노를 상대로 1라운드 암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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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학적 문제 있었어" UFC 충격 은퇴 이유 드러났다…10년 만에 복귀전 (15.9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 격투기의 상징으로 불렸던 론다 로우지가 논란이 됐던 ‘갑작스러운 은퇴’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6일(한국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로우지는 2016년 연패 이후 아무런 작별 인사 없이 사라진 것에 대해 “굳이 말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UFC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챔피언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명예의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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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사생활 폭로 터졌다 "생방송 중 이런 말 하고 싶지 않지만"...잭슨 비판으로 뜨거워졌다 (14.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약 10년 만의 MMA 복귀전을 앞둔 론다 로우지의 사생활을 향해 전 UFC 챔피언 램페이지 잭슨이 강도 높은 비판을 남겼다. 론다 로우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열리는 넷플릭스 첫 MMA 이벤트 메인이벤트를 통해 케이지로 돌아온다. 상대는 여성 종합격투기 초창기를 함께 이끌었던 지나 카라노다. 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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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검은띠" 62세 감독이 참사막았다…알고보니 'MMA 수련자'→태클로 거구 제압 (13.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8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경기에서 나왔던 벤치 클리어링 사태가 계속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데 이번 사건에서 또 다른 주인공이 발견됐다. 바로 60대의 나이에 직접 난투극을 제압한 사령탑이었다. 주목을 받은 인물은 브레이브스 감독 월트 와이스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호르헤 솔레르와 레이날도 로페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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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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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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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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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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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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