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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2류 선수" 튀르키예서 충격 혹평 나왔다! '229억 몸값' 정면 비판…"결정력·판단력 부족, 절대 그 정도 가치 아냐" (195.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소 충격적이다.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한 튀르키예 현지의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셀틱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코틀랜드 매체 '67hailhail'은 1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저명 기자 괴크투 세빈칠리 트윗을 인용해 "세빈칠리가 사흘 전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오현규의 기량과 이적료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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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역사 썼다! 박지성 이후 15년 만에 韓 선수 올스타 MVP…"압도적인 결정력" 극찬, 35분 멀티골로 북미 접수→'별 중의 별' 바통 이어받고 새 이정표 (173.55)
▲ 출처| 'Deporte Total USA' SNS ▲ 손흥민(위 사진)이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2번째 MLS 올스타전 최우수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 ML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2번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 MVP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데포르테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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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 손흥민 또 뺄 건가...60분 조기교체 전략, 성공률마저 낮다 '12번 중 4번 성공' [운명의 남아공전 ①] (56.03)
▲ 손흥민이 골이 필요한 시점에 그라운드를 벗어나야 했으니 패배 후 가장 큰 화두로 이른 교체가 떠올랐다. 결과마저 패배로 이어지다보니 대표팀 최고의 결정력을 자랑하는 손흥민의 벤치행을 두고 축구인들로부터 먼저 의문이 터지기 시작했다. ⓒ연합뉴스 ▲ 구자철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손흥민 전반 집중' 카드가 기대보다 냉혹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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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폭등' 다시 뜨거워지는 '한국의 필리포 인자기' 고재현, '시즌 5골' 활약에 국내외 클럽들 '군침' (54.3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의 필리포 인자기가 다시 뜨거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김천상무는 11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김천은 2승 10무 5패(승점 16)가 되며 11위에 머물렀다. 비록 경기는 비겼지만, 이번 시즌 김천의 핵심으로 거듭난 고재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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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경인더비 패배' 윤정환 감독 "결과 아쉽지만, 발전 가능성 보여줘" (52.4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결과에 아쉬움을 삼켰다. 인천유나이티드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FC서울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인천은 6승 3무 7패(승점 21)로 리그 6위에 머물게 됐다. 이날 인천은 제르소, 페리어를 중심으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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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팥팥" 이동국 子,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발탁돼 브라질行..자식농사 대성공 (50.14)
출처|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동국 아들이 축구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막내아들 이시안(11)이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돼 업계를 뒤집었다. 16일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는 공식 계정에 최종 선발 선수들을 공개했다. 그중 이시안은 최종 1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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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승리에 초대형 평가 터졌다…"숨겨진 월드컵 우승 후보" → 유럽이 경계하는 아시아팀, 홍명보호 아니었다 (47.98)
▲ 일본은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반 4분 카마다 다이치의 선제골로 포문을 연 일본은 우에다 아야세의 멀티골과 이토 준야의 쐐기골을 더해 완벽한 승리를 완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를 향한 찬사가 자화자찬으로 끝나지 않았다. 이제는 축구 강국 유럽에서도 심심찮게 들리기 시작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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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추춘제 어필' 윤정환 감독 "일본도 바뀌는데, 우리나라도 충분히 가능" (47.4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무더운 날씨 속 연전을 치러야 하는 부담감에 대해 언급했다. 동시에 추춘제 도입에 대해서도 어필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와 격돌한다. 인천은 6승 3무 8패(승점 21)로 리그 7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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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9번' K리그에서 직행 이호재, 다름슈타트 이적..."보내주신 신뢰에 골로 보답할 것" (46.93)
▲ 출처| 다름슈타트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호재가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 다름슈타트가 29일(한국시간) "SV 다름슈타트 98이 찾고 있던 최전방 공격수 보강에 성공했다. 이호재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뵐렌팔토어에 입성한다"라며 "이호재는 다름슈타트에서 등번호 9번을 달고 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파울 페르니 다름슈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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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와 헤어지자마자' 손흥민, 4경기 연속골 작렬, 제대로 상승세 탔다...LAFC는 밴쿠버와 1-1 무승부 (44.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1-1로 비겼다. 최전방 공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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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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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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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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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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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