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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간 페덱, 2군 유망주들에게 구종·루틴·노하우 다 퍼줬다…삼성에 왜 이리 진심이야 (253.93)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진심으로 팀을 위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크리스 페덱(30)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이어진 팀의 부산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로테이션상 선발 등판 계획이 없었기 때문. 대신 삼성의 2군 퓨처스팀 훈련지인 경산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무척 값진 시간을 보냈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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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루키들에게 '최신 휴대전화' 쐈다!…2026 신인선수 입단식 성황리에 마쳐 (17.40)
▲ 삼성 라이온즈가 2026 신인선수 입단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미래 동력, 2026년 신인선수 16명이 입단식을 마쳤다. 삼성은 지난 12일 홈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와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신인선수 입단 행사를 열었다. 신인선수 16명과 해당 가족, 구단 임직원 등 80여명의 인원이 행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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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大 역전스퍼트! 0.01초희비, 나마디 조엘진 전국체전 금메달 (17.38)
▲나마디 조엘진 -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나마디 조엘진이 막판 대 역전 스퍼트로 전국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마디 조엘진은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0초35로 우승했다. 출발은 좋지 못했지만 막판 대 역전 스퍼트로 가장 먼저 결승선에 들어웠다. 2위 김시온(경산시청)과 거의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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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도 소름 돋았다"…19살 나마디 조엘진, 韓 육상 염원 '10초 벽' 허물까→"고교 때보다 떨리네요" 전국체전 '실업 3관왕' 우뚝 (12.96)
▲ 연합뉴스 ▲ 한국 남자 육상 100m 최고 기록(10초07) 보유자인 김국영(왼쪽)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은 부산에서 어린 후배 질주를 지켜봤다. 나마디 조엘진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트랙을 찾은 김 위원장은 출발선으로 향하는 그의 손을 잡고 “힘내라"며 힘을 북돋웠다. ⓒ 부산, 배정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육상에 분기점이 다가오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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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나마디 조엘진, 0.01초의 기적… "김국영 응원 힘됐다" (12.30)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나마디 조엘진(안산시청)이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완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마디 조엘진은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0초35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출발은 다소 늦었지만, 막판 폭발적인 스퍼트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결승선에서는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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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통산 694경기' 베테랑 투수 송은범 '방출'…강한울·김태근 등 총 5명과 재계약 않기로 (11.73)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방출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지난 시즌 중반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은 투수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며 "더불어 내야수 강한울과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게 됐다"고 밝혔다. 선수 총 5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송은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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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가 여는 한국 유소년 대회 'MLB컵' 10월 화성에서 '전국 최강 32개팀' 결선 라운드 (11.21)
▲ MLB컵 2025가 다음달 화성에서 결선 라운드를 갖는다. ⓒ 스포츠인텔리전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는 오는 다음 달 10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화성 드림파크 야구장에서 ‘MLB컵 2025 코리아’ 결선 라운드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6월 전국 예선을 통해 각 지역의 대표로 선발된 32개 팀이 참가해 결선 토너먼트를 펼친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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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역대급 불운남, 시즌 마무리는 1군서 할까… 퓨처스 예열 중, KIA 최종 선택은? (5.39)
▲ 퓨처스리그 2경기에 나가며 예열 과정을 거치고 있는 황동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행운과 불운이 교차하는 게 인생이고 또 야구지만, 어처구니없는 불운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올해 KIA 선수단에서 가장 불운했던 선수는 우완 황동하(23)였다. 뜬금없는 교통사고에 사실상 시즌 전체가 날아간 탓이다. 보기 드문 일이었다. 올해 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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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선배처럼" 따라갔더니 무4사구 완봉승…그것도 91구로 9이닝, '매덕스' 나왔다 (5.17)
▲ LG 김진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오른손투수 김진수가 퓨처스리그 역대 48호 완봉승을 기록했다. 김진수는 LG 투수들의 롤모델이 된 임찬규처럼 던지려고 노력한 결과가 완봉승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레이드로 LG에 합류한 김준태의 리드 덕분이었다고 고마워했다. 김진수는 23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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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승환-박병호가 나란히 2군서 뛰다니…427SV+418홈런 커리어 아직 끝나지 않은 승부 (3.44)
▲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의 '끝판대장' 오승환(43)과 '국민거포' 박병호(39)는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지만 이미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선수들이다. 두 선수 모두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2005년에 데뷔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오승환은 국내 무대에서만 통산 427세이브를 쌓으며 역대 KBO 리그 통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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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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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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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