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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롭다" 이정후의 타격 교과서였는데…트레이드→1할대 부진, 다저스 위협할 우승청부사 아니었나 (282.25)
▲ 루이스 아라에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경이롭다"라는 표현을 쓴 선수다. 그런데 트레이드 이후 방망이가 좀처럼 말을 듣지 않는다. 올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무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판매자'로 활발한 거래에 나섰다. 타격왕 출신 내야수 루이스 아라에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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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타격왕 등극하려면 누굴 이겨야 하나…타격 1위 유격수는 놀랍고, 타격왕 3회 검객은 경이롭다 [이정후 돌풍③] (181.77)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역대 최초 한국인 메이저리거 타격왕이 탄생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여전히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지만 타격 순위에서는 내셔널리그 3위, 메이저리그 전체 5위에 랭크된 것에 만족해야 한다. 이는 이정후보다 더 엄청난 타격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가 존재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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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61.38)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KBO 리그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지금, 류현진이 14경기에서 81⅔이닝을 던져 8승 2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경이롭다'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다. 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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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ERA 6.72 선수였는데, 한국에서 경이롭다” 일본도 폰세에 관심, 韓日 수준 차이 이렇게 크나 (22.21)
▲ 올 시즌 여럿 리그 역사를 써내려가며 리그 최고의 선발 투수로 평가되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 최고의 투수이자, 아마도 KBO리그 역사상 가장 강렬한 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투수 중 하나인 코디 폰세(31·한화)는 3일 대전 NC전에서 KBO리그 역사를 갈아치웠다. 아직 시즌이 한참 더 남았는데 단일 시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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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이후 첫 대기록…'야구의 신 맞습니다' 오타니 2홈런·4장타 대폭발 (17.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멱살 잡고' LA 다저스를 구해내고 있다. 충격적인 대기록을 월드시리그 3차전에서 만들어 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그 3차전에서 홈런 두 방과 2루타 두 방으로 장타 네 방을 터뜨렸다. 월드시리즈에서 장타 네 방을 터뜨린 오타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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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 성명! 충격적인 '15분', 메시에게 2대 맞고 "케인-벨링엄이 도달한 줄 알았는데…GOAT 인정" 잉글랜드 전설들 백기 (13.84)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의 60년 염원을 무너뜨렸다. 경기 종료가 가까워진 순간 두 차례 결정적인 도움을 몰아치며 아르헨티나의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맞아봐서 더 잘 안다. 잉글랜드가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에게 항복을 선언했다. 60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노렸던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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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류현진-최형우야? 의심하지 마라, 공로상 받으러 올스타전 나간거 아니다 [올스타전③] (13.79)
▲ 류현진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의심하지 마라. 그들은 '공로상'을 받으러 올스타전 현장에 나타난 것이 아니다. 어느덧 올스타전의 날이 밝았다. 11일 잠실야구장에서는 두산, 롯데, KT, 삼성, SSG가 하나로 뭉친 드림 올스타와 LG, 키움, 한화, NC, KIA가 한데로 모인 나눔 올스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올스타전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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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사에 이런 홈런은 없었다' 저지 타구에 경악…"그냥 다른 선수야" (10.81)
▲ 타구를 바라보는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투수 루이스 발랜드는 볼 카운트 0-2에서 시속 99.7마일 패스트볼을 몸쪽 높은 곳에 꽂아넣었다. 헛스윙을 유도하기 위한 공이었다. 그런데 저지는 몸을 기울이면서 이 공을 방망이에 맞혔다. 공은 하늘 높이 날아가더니 양키스타디움 왼쪽 폴대에 맞았다. 저지는 "모뉴먼트 파크에 있는 몇몇 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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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롭다' 맨유 떠나고 '11골 21도움' 헐크 됐더니...'1114억' 몸값 대폭등! 이런 반전 또 없다 (7.01)
▲ ⓒ엘랑가 SNS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정말 엄청난 반전이다. 영국 매체 '크로니클 라이브'는 25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안토니 엘랑가 영입을 위해 두 번째 제안을 준비 중이다. 앞서 뉴캐슬은 그의 이적료롤 4,500만 파운드(약 836억 원)의 제안을 했지만 거절당했다. 현재 노팅엄 포레스트는 엘랑가의 가치를 6,000만 파운드(약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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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분데스 21골 공격수보다 낫다"→김영권도 깜짝 놀란 '말컹 종아리'…뉴캐슬전 앞두고 "K리그 저력 보여줄 것" (3.66)
▲ 김영권 ⓒ 수원, 박대현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A매치 112경기에 출전해 세계적인 공격수와 숱하게 싸운 베테랑 센터백도 말컹(31, 울산 HD)의 '힘'은 경이롭다. 팀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팀K리그 선수단은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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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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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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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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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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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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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