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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448.20)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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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의혹' 폭로 동창 고소했지만…경찰 "증거 불충분" 불송치[이슈S] (54.01)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송하윤이 자신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동창생 A씨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을 폭로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피소된 동창생 A씨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 수사결과 통지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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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없음 뒤집혔다…송하윤 측 "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최종판단 기다려"[공식입장] (45.19)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이 경찰의 보완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송하윤 측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송하윤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음 측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동창생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경찰의 보완 수사를 거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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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측, '학폭 수사 결과' 뒤집힌줄 알았더니..거짓 해명이었나 (41.98)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송하윤 측이 묘한 해명으로 대중의 눈속임을 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송하윤 학폭 수사 결과 뒤집혔다? 거짓 해명 논란.. 폭로자 피눈물 흘린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송하윤은 2024년 4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송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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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벗었다…"무혐의 처분, 의혹 공식 종결"[종합] (39.01)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등의 의혹에 대해 경찰의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오랜 누명을 벗었다. 관련해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 관련 의혹은 수사기관의 공식적인 판단을 거쳐 종결됐다"라고 못박았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29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 사건을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하기로 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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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前매니저 구속 맞다…2인 검찰 송치 예정"[공식입장] (38.78)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을 폭로하며 분쟁을 이어온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서울 용산경찰서가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유치장에 있던 신씨는 이날 중 검찰로 넘겨진다. 신씨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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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회사 매출 10% 달라" 박나래 前매니저, 공갈미수 혐의 '구속' (38.21)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허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거액의 금전을 요구한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21일 MBC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 등 혐의로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지난 16일 구속했다.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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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구속 '반전'…법적분쟁 새 국면 맞나[종합] (38.10)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법적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 모양새다. 박나래를 상대로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맞서온 전 매니저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21일 박나래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서울 용산경찰서가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 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한 것이 맞다"고 밝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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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 유튜브 신남성연대 대표 사망…향년 36세 (35.66)
▲ 실루엣.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은 유튜브 신남성연대 대표 A씨가 사망했다. 향년 36세. 5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8시께 인천 영종도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유서는 따로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남성 권익 보호와 반페미니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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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의혹' 벗은 유승민 회장, 무혐의 불송치…"더 낮은 자세로 듣고 책임 있게 행동" (35.05)
▲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대한탁구협회 회장 재임 시절 고발된 사건들 모두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탁구협회 회장 시절 배임 의혹에 휘말려 수사를 받아왔던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중거불충분으로 불송치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7월 체육시민연대, 문화연대 등 시민단체가 유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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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