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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32.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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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복수하고 싶다" 화이트의 간곡한 설득, 이숭용 마음 돌렸다…"구원 등판 대기한다" (17.12)
▲ 미치 화이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수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 SSG 랜더스는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13일 3차전서 패해 시리즈 전적 1승2패로 벼랑 끝에 몰려 있다. 이날 경기 전 취재진과 공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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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홈런 50개 다 찾아봤다"는 김민…"4연투, 5연투까지 준비돼 있다"는 다부진 각오 (15.73)
▲ 김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노력이 열매를 맺었다. SSG 랜더스 우완투수 김민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챙겼다. 팀의 4-3 승리에 기여했다. 1차전서 패했던 SSG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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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11.89)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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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4.86)
▲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다케다 쇼타는 내년 SSG 선발진에 합류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불펜이 대분전하며 타선과 선발의 약점을 메워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선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고민이 남았다. 가뜩이나 올해 팀의 에이스 몫을 한 드류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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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칠 것 같습니다, 밀어붙이시죠" 믿었더니 '끝내기 홈런'…이숭용 "후라도 등판 예상했다" (3.88)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최고의 결말이었다. SSG 랜더스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4-3 끝내기 승리를 차지했다. 지난 9일 1차전 홈경기서 2-5로 패했지만 이날 만회하며 시리즈 전적 1승1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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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데이 승률이 70%라고? SSG 신들린 듯한 불펜 운영, 진짜 경헌호 매직인가 (3.58)
▲ 올해 불펜 운영에서 지난해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변수가 제법 큰 편이었다. 당장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미치 화이트가 햄스트링 부상을 이탈해 시즌 개막을 함께하지 못했다. 5선발 자원으로 낙점됐던 송영진 박종훈이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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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홀드' 필승조만 세 명, 심지어 '역대 2번째' 쾌거…SSG 노경은·이로운·김민 "팀 승리 더 지키겠다" (2.96)
▲ 노경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투수 세 명이 특별한 기록을 합작했다. SSG 랜더스는 11일 "지난 1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투수 김민이 홀드를 기록하며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한 팀에서 세 명의 선수가 각각 20홀드를 달성하게 됐다. 노경은, 김민, 이로운이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삼성 라이온즈 임창민, 김재윤, 김태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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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늘 끝낸다, SSG는 5차전을 노린다… 초강수 주고받는다? '올인 게임' 개봉박두인가 (2.75)
▲ 준플레이오프 4,5차전에 모두 히든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헤르손 가라비토 ⓒ곽혜미 기자 ▲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부진했던 미치 화이트는 강하게 불펜 등판을 자청해 이날 대기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준플레이오프를 최대한 빨리 끝내려는 삼성과 어떻게든 5차전까지 끌고 가려는 SSG가 4차전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두 팀 모두 이번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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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표적 겨냥은 아니다, 그런데 왜 SSG 에이스 등판은 밀렸을까… 기대주 출격, 이숭용 기대는? (1.78)
▲ 팀 불펜 운영의 전략적인 이유로 등판 일정이 예정보다 하루 밀린 미치 화이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NC와 경기를 앞두고 좌완 김건우를 선발로 예고했다. 그냥 선발 순번만 놓고 보면 다소 의아한 대목이 있었다. 당초 이날 순번은 외국인 에이스를 놓고 다투고 있는 미치 화이트(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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