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수 코치 나오자 하늘 보고 탄식… 후회 때문에 샘솟는 의욕, “선발 하고 싶습니다” (137.57)
2026-08-26
-
'데뷔 첫 선발승, 첫 QS' 이로운이 미쳤어요! KKKKKKKKK 무실점으로 두산 압도, '7이닝 1실점' 곽빈에 패전 안겼다 (103.10)
2026-09-09
-
계산서는 투수의 가치, 5선발이 에이스다… 난세의 소리 없는 영웅, 승리보다 더 값졌던 4이닝 (47.40)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최민준(27·SSG)은 올해 스프링캠프 당시 선발 로테이션에는 후보에도 없던 선수였다. 다른 선수들이 우선적으로 기회를 얻었다. 최민준은 길게 던질 수 있는 추격조로 1군에서 활용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개막 후 3주 정도가 지난 지금, 최민준은 SSG 선발진에서 가장 고군분투하는 선수로 자리하고 있다. SSG는 올 시즌
2026-04-15
-
필승조보다 더 가치 있었던 경기 진행 요원… 감독도 뭉클했다, 조연도 씨앗을 뿌릴 수 있다 (44.53)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한 선수의 역투에 짠한 심정을 느꼈다. 조금은 무리를 한다 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이왕이면 9회까지 마무리를 해줬으면 하는 심정도 있었다.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 시즌을 봐야 하는 감독으로서 어쩔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이었다. 이날 7회 등판한
2026-04-16
-
와이스에게 들었소, 막차 투수 대박 조짐? “직구는 리그 좌완 최고” 이렇게 전화위복 되나 (32.77)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 1차 스프링캠프를 차린 SSG는 캠프 이튿날인 27일(한국시간)부터 투수들이 불펜 피칭을 시작했다. 투수들이 예년보다 몸을 빨리 만들었다. 보통 캠프 첫 턴에는 불펜 피칭을 하는 선수가 별로 없는데 올해는 절반 이상의 투수들이 첫 턴부터 20~30
2026-01-28
-
SSG 막강 불펜, 필승조가 키가 아니다? 왜 SSG는 추격조 두 명에 더 주목하나 (26.42)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막강한 불펜의 힘으로 정규시즌 3위에 올랐다. 선발의 약세를 불펜이 버텨냈고, 타선의 약세까지 불펜이 만회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불펜 전력은 건재하다. 마무리 조병현을 비롯, 지난해 필승조를 이뤘던 노경은 이로운 김민이 모두 건강하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선발에서 불
2026-01-30
-
[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23.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
‘DMZ 지뢰밭’도 이겨냈는데… 최고 유망주의 귀환, 누구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2.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군 복무를 하면서 야구 생각을 할 겨를이 별로 없었다. 살기 위해서 매 순간 집중해야 했다. 문자 그대로 곳곳이 ‘지뢰밭’이었다. 주위에서 폭발 소리도 자주 들렸다. 건강하게 야구장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지금 현실에 충실해야 했다. 여전히 SSG 마운드의 투수 최고 유망주로 뽑히는 윤태현(22·SSG)은 군 복무를 현역으로 했다
2025-12-11
-
[나고야 NOW] BK는 아시안게임 찍고 메이저리그 날아갔다…이제 해설위원으로 지켜본다 "결승전 막아줄 곽빈 응원해" (19.66)
2026-09-11
-
'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18.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