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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불운 얼마나 황당했으면, 심지어 日도 "우승후보 한국 악몽, 미국이 미끄러져 피할 수 없었다" (17.7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2000m 계주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준결승전에서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가 미국의 코린 스토다드와 충돌하면서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충돌 시점에서 3위였던 한국은 어드밴스를 통한 결승 진출마저 좌절됐다. 불운이었다. 실력으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 더욱 아쉬웠다. 김길리는 스토다드를 피할 틈이 없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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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합니다" 韓 메달 막은 그 선수, '악플 폭격' 영향인가…인스타그램 댓글창 폐쇄→사과→SNS 중단 선언 (17.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연달아 미끄러져 한국의 메달 도전에 악영향을 끼친 미국 국가대표 코린 스토다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팀 동료들, 함께 경쟁한 다른 팀 선수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당분간 SNS 활용을 접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스토다드는 10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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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넘어지는 선수 아닌데…" 김길리 메달길 막을 뻔한 그 선수, 닫았던 SNS 다시 열고 부활 다짐 (17.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혼성 2000m 계주 메달 실패의 아픔을 딛고 여자 10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개인 첫 올림픽 출전에서 거둔 소중한 성과다. 무엇보다 혼성 2000m 계주에서 부상이 우려될 만큼 큰 충돌을 겪고도 일어나는 투지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감동을 준다. 김길리와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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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폭탄 발언 예고→나무위키 임시 제한 조치' 황대헌,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부상 회복 완전하지 않아" (16.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대헌이 다가오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하며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황대헌 측은 2일 “최근 심리적, 신체적 피로가 누적된 상태이며 부상 회복도 완전하지 않다”고 전하며, 오는 7일부터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대헌은 올해 2월 열린 2026 밀라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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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김길리 추월, 불필요했어"…'한국 쇼트트랙 역적' 오노가 입 열었다 (16.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빙질 논란과 관련해 미국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폴로 안톤 오노가 입을 열었다. 오노는 현재 경기장 환경이 선수 경기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도, 결국 올림픽 무대는 불확실성에 적응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야후 스포츠 데일리 진행자 캐롤라인 펜튼과 제이슨 피츠가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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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 수가! 미국이 미끄러졌는데 한국만 손해, 김길리 충돌 사고→혼성계주 결승 진출 실패 (16.3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선수의 실수에 애꿎은 한국이 손해를 입었다. 한국이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혼성 2000m 계주에서 결승(파이널A) 진출에 실패했다. 김길리가 부상이 우려될 만큼 큰 충돌로 쓰러진 가운데 3위로 준결승전이 마무리됐다. 한국(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은 10일 저녁(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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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는 줄 알고 기겁, 무조건 버텨야겠다 생각" 최민정 집념의 버티기, 한국 쇼트트랙 금메달 만들었다 (14.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로 통과, 1위에 오르면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초박빙 승부였다. 한국에 이어 2위로 골인한 이탈리아는 4분4초107을 기록해 불과 0.093초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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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가 없다" 린샤오쥔 결장→혼성 계주 노메달 수모→들끓는 中 여론 (13.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선수 배치 대실패"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4위에 그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에 중국 여론이 들끓고 있다. 중국 대표팀은 혼성 2000m 계주 결승전 초반 선두로 레이스를 이끌었다. 하지만 개최국인 이탈리아에 추월 당해 2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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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8일 앞뒀는데' 中 쇼트트랙 비상...女동료끼리 충돌→장추통-장이쩌 정밀 검사 받았다 (13.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을 불과 일주일여 앞두고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훈련장에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중국 대표팀은 베이징 훈련 기지에서 언론에 훈련 장면을 공개하며 마지막 점검에 나서고 있었다. 올림픽 출전이 확정된 선수들은 물론,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들까지 모두 빙상장에 모여 계주 호흡을 중심으로 훈련을 소화하던 상황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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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뒤에도 나란히 서지 않았다"…日도 주목한 심석희-최민정 '7년 갈등'→"화해의 밀어주기로 韓 계주 최강국 8년 만에 탈환" (13.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도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합작한 최민정(성남시청)-심석희(서울시청)의 '관계'를 주목했다. 최민정-김길리(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심석희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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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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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