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L 안 가요…1900억 뎀벨레, 바르셀로나 '5년 재계약' '연봉 삭감' (0.00)
▲ 뎀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망 뎀벨레(24)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결정했다. 프리미어리그 팀 제안을 거절하고, 바르셀로나에 남는다.카탈루냐 지역지 '스포르트'는 2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뎀벨레와 재계약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5년 연장안에 합의했다"고 알렸다.바르셀로나는 2017년 여름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나자, 후계자로
2021-12-24
-
1900억 뎀벨레, "난 그냥 바르셀로나 남을래" (0.00)
▲ 뎀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망 뎀벨레(24)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결정했다. 재계약 협상에 긍정적이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안이 있었지만 거절한 모양이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몇 주 전에 뎀벨레 대리인에게 영입을 제안했다. 하지만 뎀벨레는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낙관하고 있다"며 사실상
2021-12-23
-
[오피셜] 손흥민, 호날두 계속 본다…EPL 시즌 중단 '철회' '만장일치' (0.00)
▲ 연말에도 손흥민을 계속 볼 수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역풍에 프리미어리그 중단설이 돌았다. 하지만 내년에도 프리미어리그 스타들을 볼 수 있다. 시즌 중단 없이 일정을 진행하기로 했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코로나19 사태를 인식하면서도, 최대한 안전하게 계획된 일정을 진행해야 한
2021-12-21
-
맨유 완-비사카, 무면허 운전으로 '6개월 정지+벌금 3만 파운드' (0.00)
▲ 완-비사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풀백 애런 완-비사카가 무면허 운전 혐의를 인정했고, 법정에서 6개월 운전 면허 정지와 벌금형을 받았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법정에서 완-비사카 재판 결과가 나왔다. 올해 초, 무면허 운전에 따라, 6개월 운전 면허 정지에 벌금 3만 파운드(4721만 4000원)을 내야
2021-12-21
-
발롱도르 최종 탈락인데…호날두 2021 월드베스트 공격수? (0.00)
▲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2021 월드베스트' 11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발롱도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외면했지만,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올해 베스트에 호날두는 있었다.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은 11일(한국시간) '2021 월드베스트'를 공개했다. 올해 최고의 활약을 한 쟁쟁한 선수들이 있었
2021-12-11
-
'충격' 레알 마드리드, 1월에 호날두 영입 추진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충격적인 영입을 계획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를 데려오려고 한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슈퍼스타 호날두와 놀라운 재회를 고려하고 있다. 1월 이적 시장에 호날두를 데려오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랄프 랑닉 감독이 호날두 이적 가능성
2021-12-11
-
중대장은 너희에게 실망했다, 맨유 랑닉 감독이 분노한 '4명' (0.00)
▲ 랑닉 감독(오른쪽)이 맨유 선수에게 전술 지시를 하고 있다(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도니 반 더 비크(24)와 제시 린가드(29) 등이 랄프 랑닉(63) 감독 아래서 부진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BSC 영 보이즈와 경기에서 선수 4명이 랑닉 감독을 실망시켰다"고 보도하며 해당 선수
2021-12-10
-
1900억→0원에 갈게요…바르사 '유리몸' 재계약 거절 (0.00)
▲ 우스망 뎀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망 뎀벨레(24)가 바르셀로나와 작별하려고 한다. 곧 자유계약대상자(FA)인데 재계약을 거절했다.스페인 매체 '스포르트', '디아리오 스포르트' 등은 7일(한국시간) "뎀벨레가 바르셀로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테이블에 좋은 제안이 있었지만 동의하지 않았다. 뎀벨레 대리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에른 뮌
2021-12-07
-
"손흥민 골, 호날두·박지성 떠올랐다"…EPL 최고 역습 조짐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예술 같은 역습장면, 손흥민(29)이 골망을 흔들며 작품에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랜트포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겼다.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 쐐기골에 홈에서 승점 3
2021-12-03
-
역시! 손흥민, 올해 최고 공격수 10인…호날두-메시-네이마르 경쟁 (ESPN)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해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의 톱 클래스 경기력이 인정 받았다.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공격수 6위에 자리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포워드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는데, 손흥민 이름이
2021-12-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