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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아워네이션 대폭발' 안양, '수적 열세+이동경 복귀' 울산에 3-1 역전승...잔류 7부 능선 넘었다! (22.71)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소중한 승리다. 승강 플레이으프 추락 위기에서 맞이한 단두대 매치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에 3-1로 승리했다. 안양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연속골을 넣으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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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벤치대기-정우영 선발’ 신태용 떠난 울산, 광주전 라인업 발표 [SPO 현장] (17.46)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에 반등이 시급하다. 울산은 18일 오후 2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광주FC를 만난다. 파이널라운드B는 확정된 상황이지만, 강등권에 걸친 순위에서 벗어나야 하는 상황이다. 울산은 10월 A매치 휴식기에 ‘불난 집’이 됐다. 순위와 성적은 둘째치고, 시즌 도중 선임했던 신태용 감독을 경질했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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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퇴장으로 계획 어긋난 부분 있었어" 노상래의 진한 아쉬움 "이동경 활용 방안도 고민" (15.3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아쉬움 가득한 한 판이었다. 퇴장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울산HD는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FC안양에 1-3으로 패했다. 울산은 고승범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이후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했다. 경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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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사상 첫 ‘쌍용 더비’ 불발…동해안더비 이청용 제외, 기성용 선발 (11.11)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동해안더비에서 ‘쌍용 더비’를 볼 수 없게 됐다. 기성용은 선발로 뛰지만 이청용은 제외됐다. 울산과 포항 ‘동해안더비’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포항은 리그 4위로 대전하나시티즌과 승점 1점 차. 4연승을 달리다가 강원FC(0-1 패)전에 끊긴 흐름을 라이벌전에서 회복해야 한다. 울산은 리그 8위에 강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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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허율 동점골’ 갈 길 바쁜 울산, 포항과 ‘동해안더비’ 1-1 무…3연패 일단 탈출 (10.92)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전석 매진’ 동해안더비에서 ‘장군 멍군’ 무승부가 나왔다. 울산HD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1-1로 비겼다. 울산은 9월 A매치 브레이크전에 3연패를 허용했는데 일단 이날 승점 1점을 확보해 3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조르지와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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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신태용 경질 후폭풍’ 불났던 집 '이청용 PK골→골프채 세리머니’ 울산, 광주에 2-0 승…분위기 반전 성공 (9.61)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신태용 감독 경질 이후 뒤숭숭했던 분위기를 잠재웠다. 선발로 출전했던 정우영은 근육 부상으로 풀타임을 뛰지 못했지만, 이청용의 마지막 페널티 킥 골로 '골프채 세리머니'를 했다. 노상래 임시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18일 오후 2시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광주를 2-0으로 제압했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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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문일답] 베테랑 태업설…신태용 폭로에 이청용 저격인가 “진실은 알려지게 될 것”, 골프 세리머니 질문에 “일단 잔류에 집중” 침묵 (6.48)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이청용(35·울산HD)이 홈 구장에서 ‘골프채’를 들었다. 마치 신태용 전임 감독의 ‘골프 루머’를 저격하는 듯한 세리머니였다. 경기 후 자세한 이야기를 밝히진 않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진실을 말할 예정이다. 1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울산HD는 광주FC를 2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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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고별전까지 발목 잡힌 지독한 ‘실점 징크스’…울산 떠나는 김판곤 감독, 수원FC에 2-3 역전패 ‘공식전 11경기 무승’ (6.44)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마지막 경기에서도 한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울산은 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수원FC에 2-3으로 졌다. 최근에 성적부진으로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했지만, 주말 경기까지 지휘하기로 했던 김판곤 감독은 고별전까지 승리하지 못한채 공식전 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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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휴식기 이후에도 변화 없다…안양과 홈경기마저 0-0 무승부 → 강등권 근처에서 제자리걸음 (6.26)
▲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FC안양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를 펼쳤다. 순위 상승을 위해 승리가 반드시 필요했던 양팀은 공방전에도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A매치 휴식기 이후를 반등 시점으로 삼았던 울산HD가 리그 무승을 계속 이어갔다. 울산은 21일 홈구장인 울산 문수축구경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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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윌리안에 달렸다...울산 신태용 "후반에 넣었으면 우리가 위험했는데" → 수원FC 김은중 "가장 날카로워서 전반부터" 승부처 예고 (4.73)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수원FC의 크랙으로 떠오른 윌리안을 막느냐 못 막느냐가 승패를 결정한다. 수원FC와 울산HD는 16일 오후 8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를 펼친다. 양팀 모두 흐름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한창이다. 홈팀 수원FC는 전반기 내내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나,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윌리안, 안현범, 이시영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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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