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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0구 퇴장' 고우석 진짜 징계 받는다면? 절망적인 사실 하나 있다 (44.14)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고우석(28)이 진짜 징계를 받는다면? 앞으로 그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까.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인 고우석은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와의 경기에서 팀이 2-3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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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고우석 끝내 10경기 출장정지, 대체 무슨 이물질 썼길래…"규정 위반으로 징계" (42.73)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전의 아이콘' 고우석(28)이 끝내 출장 정지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미국 미네소타 지역 언론 '미네소타 스타-트리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 KBO 리그 LG 트윈스 통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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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몇 년 동안 지켜봤다, 영입 기회오자마자 움직여" 미네소타 단장이 밝힌 영입 배경…한국에서처럼 '트윈스'로 ML 꿈 이뤘다 (41.70)
▲ 1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고 트리플A에서 시즌을 보내던 고우석(27)은 트레이드 마감도 아닌 시점에 미네소타 트윈스로 현금 트레이드됐고, 계약에 포함된 상향 이동(Upward Mobility) 조항에 따라 곧바로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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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정지까지 가능하다" 진짜 글러브에 불법 물질 있었나…고우석 美 진출 최대 위기, 메이저 복귀도 늦어진다 (40.99)
▲ 고우석은 세인트폴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퇴장으로 불발됐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도 이런 장면은 실제로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세인트폴 데뷔전에서 공을 던지지 못하고 퇴장당하는 충격적인 일에 지켜보던 중계진도 크게 놀라워했다. 고우석은 25일(한국시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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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큰 일 했다" 미네소타 감독 대만족! 155km로 ML 첫 홀드…마이너 버티고 미네소타 필승조 자리잡았다 (40.73)
▲ 트윈스 데일리는 "미네소타는 현재 메이저리그 최하위권 불펜을 운영하고 있다"며 "고우석은 생각보다 빠르게 필승조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거 데뷔 첫 홀드를 올린 고우석에게 데릭 쉘튼 감독이 호평했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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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영구 추방, 한국 대표 선수들도 다 확인해야” 日 여론 억지 주장, 노력 수포로 돌아갔다 (37.35)
▲ 글러브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이유로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드디어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꿈을 이룬 고우석(28·미네소타)가 하나의 사태로 악몽을 맞이하고 있다. 글러브에 묻은 이물질로 ‘부정 투수’라는 이미지가 쌓였고, 전후 사정을 잘 알지 못하는 해외 팬들은 비난을 퍼붓고 있다. 고우석이 지금껏 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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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보직 다시 바꿀 수도 없고… LG 7월 이후 꼴찌, 염경엽 최대 고민은 이것이다 (16.77)
▲ 염경엽 LG 감독은 7월 이후 시작된 팀의 부진에 대해 선발 투수들의 난조가 가장 뼈아프다고 짚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으로 올해 한국시리즈 2연패에 도전하는 LG는 전반기 막판까지 1위를 놓고 삼성·KT와 치열하게 다퉜으나 7월 이후 성적이 미끄러지며 이제 3위 수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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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이 SD에 남긴 유산… 28년 만의 대업 도전, 그런데 기계가 고장 났다고? (0.43)
▲ 1997년 토니 그윈 이후 첫 타격왕 4연패에 도전하고 있는 루이스 아라에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약 1년 전인 2024년 5월 5일(한국시간), 한 건의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시즌이 개막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과감하게 트레이드를 밀어붙여 원하는 선수를 얻었다. 바로 루이스 아라에스(28)였다. 우리에게는 고우석(27·마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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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밀어낸 '전 KIA' 앤더슨 2이닝 7실점…마이애미 데뷔전서 한 이닝 7연속 안타 '와르르' (0.00)
▲ 지난해 KIA에서 뛰었던 숀 앤더슨은 올해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했다. 그러나 성적이 신통치 않다. 선발 복귀전이었던 15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는 3회 한 이닝 7실점으로 부진한 끝에 2이닝 7실점을 남기고 교체됐다. ⓒ연합뉴스 ▲ 숀 앤더슨은 텍사스 레인저스를 거쳐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메이저리그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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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는 볼 때마다 출루하네" 이정후 4G 연속 안타! 볼넷→적시타→도루까지, 1번타자 몫 다했다 (0.00)
▲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가 결국은 메이저리그의 수준 높을 공을 적응하고 공략할 것이라는 확신 속에 6년 계약을 제안했다. 시범경기에서는 그 기대에 걸맞은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가 볼 때마다 이정후가 출루해 있다." 한 샌프란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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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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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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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