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기 상철, "또래 중 연봉 상위 5% 안에 든다" 발언에 커뮤니티 난리..."거짓말 vs 고졸 기준" (235.93)
▲ '나는 솔로' 32기 상철과 옥순의 대화 장면. 출처 l SBS Plus, ENA, 촌장엔터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나는 솔로' 32기 상철이 자신의 연봉을 '상위 5%'라고 한 발언에 대해 커뮤니티에서 난리가 났다. 최근 방송된 '나는 SOLO' 32기 돌싱 특집에서 상철은 연상녀 옥순에게 매력 어필을 하다가 자신의 연봉을 구체적으로 밝혔는데,
2026-07-04
-
천하의 오스틴이 타석에 있는데 고졸 루키가 안 쫄아?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특별한 재능 (233.22)
▲ 선발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1일 광주 KIA전에 선발 등판하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1라운더 고졸 신인 김민준(20)은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초반 위기를 맞이했다. 좋은 능력은 보여주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기복이 있을 수밖에 없는 나이이기에, 지난 7월 17일 인천 KIA전 부
2026-08-07
-
'제2의 박지성→포스트 사노' 日 귀화 윤성준, 마인츠가 찍었다…"10대 고졸 주전은 드문 일" 韓 청대 출신 유망주 '사노 가이슈 후계자' 낙점 (192.89)
▲ 일본 귀화를 선택한 재일교포 미드필더 윤성준을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이 주시하고 있다. ⓒ '교토 상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일본 귀화를 선택한 재일교포 미드필더 윤성준(18·교토 상가)을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이 주시하고 있다. 열도의 파브리치오 로마노로 불리는 '스포츠닛폰' 소속의 가키우치 가즈유키 기자는 7일 일본 주간지 '슈에
2026-07-07
-
"고려대 출신이 좌지우지" 日 언론, KFA 학맥 문화 직격…모리야스 고졸 학력까지 소환된 이유 부각→"일본에 배워야 한다" 韓 여론에도 흥미 (72.39)
▲ 일본 언론이 대한축구협회의 학맥·인맥 중심 문화를 조명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대한축구협회(KFA)의 학맥·인맥 중심 문화를 조명했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4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한국 축구가 여론 뭇매를 얻어맞고 있다"며 "특히 대표팀을 이끈 홍명보 감독에게 비판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
2026-07-04
-
SSG 선발진 미래, 시즌 끝까지 선발서 경험 쌓는다… “엔트리 제외 없다” 내년 향한 빌드업 (67.61)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은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 전망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선발진의 미래로 올 시즌 뚜렷한 가능성과 성과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고졸 신인 1라운더 김민준(20·SSG)이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다. 미래를 위한 투자도 있지만
2026-08-04
-
SSG 내년 선발 한 자리, 벌써 확정됐나… 김광현+대형 에이스감 조합? 희망 주는 '그럴싸한 그림' (61.50)
▲ 자신의 재능과 기대치를 그라운드에서 증명해나가고 있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진 SSG는 서서히 내년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도 최근 들어 부쩍 ‘내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올해 사정 없이 망가진
2026-07-29
-
'이혼 6년 차' 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 재혼 루머 반박 "데려와 봐" (60.56)
▲ 방송인 지연수. 출처|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캡처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5살 연하 치과의사와의 재혼 루머에 선을 그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제 재혼 생각은요? 지연수 그녀의 솔직한 심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지연수는 자신을 둘러싼 재혼 루머를 직접 언급해 이목을
2026-06-23
-
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 재혼설에…"한 번도 못 본 사람" 선긋기 (56.52)
▲ 지연수. 출처ㅣ지연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재혼설을 해명했다. 지연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내 아기 민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지연수가 아들 민수와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게시물에는 한 누리꾼이 지연수에게 재혼설을 묻는 댓글이 달렸다. 누리꾼은
2026-07-08
-
[오피셜]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 뜬다! 9번째 출전…안우진-박준현-장찬희 등 추천 선수 발표 (55.96)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를 비롯해 예비 메이저리거 안우진,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박준현(이상 키움 히어로즈) 등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 명단이 발표됐다. KBO는 29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명단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SSG 이숭용 감독이 이끄
2026-06-29
-
韓 역대 10번째 위업! SSG 특급유망주 승승승 질주…롯데 9년 연속 PS 실패 아른거린다 [인천 게임노트] (54.06)
▲ 김민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김민준이 역대 10번째로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롯데 자이언츠는 가을야구와 더 멀어졌다.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가까워지고 있다. SSG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4차전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