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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스틴이 타석에 있는데 고졸 루키가 안 쫄아?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특별한 재능 (131.87)
▲ 선발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1일 광주 KIA전에 선발 등판하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1라운더 고졸 신인 김민준(20)은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초반 위기를 맞이했다. 좋은 능력은 보여주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기복이 있을 수밖에 없는 나이이기에, 지난 7월 17일 인천 KIA전 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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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미래, 시즌 끝까지 선발서 경험 쌓는다… “엔트리 제외 없다” 내년 향한 빌드업 (107.12)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은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 전망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선발진의 미래로 올 시즌 뚜렷한 가능성과 성과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고졸 신인 1라운더 김민준(20·SSG)이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다. 미래를 위한 투자도 있지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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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내년 선발 한 자리, 벌써 확정됐나… 김광현+대형 에이스감 조합? 희망 주는 '그럴싸한 그림' (96.57)
▲ 자신의 재능과 기대치를 그라운드에서 증명해나가고 있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진 SSG는 서서히 내년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도 최근 들어 부쩍 ‘내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올해 사정 없이 망가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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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 뜬다! 9번째 출전…안우진-박준현-장찬희 등 추천 선수 발표 (89.40)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를 비롯해 예비 메이저리거 안우진,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박준현(이상 키움 히어로즈) 등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 명단이 발표됐다. KBO는 29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명단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SSG 이숭용 감독이 이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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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믿음 드디어 통하나…한화 19세 리드오프 또 3안타, 꼴찌 굴욕 벗어날 기회 왔다 "특별한 일 없으면 기회를" (86.37)
▲ 오재원 ⓒ한화 이글스 ▲ 오재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결국 돌고돌아 19세 신인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 한화는 올해 개막전에서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에게 1번타자를 맡기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한화에서 창단 이래 고졸 신인이 개막전 1번타자로 나온 사례는 오재원이 처음이었다. 오재원은 개막 초반 3할대 타율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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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 10번째 위업! SSG 특급유망주 승승승 질주…롯데 9년 연속 PS 실패 아른거린다 [인천 게임노트] (82.67)
▲ 김민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김민준이 역대 10번째로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롯데 자이언츠는 가을야구와 더 멀어졌다.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가까워지고 있다. SSG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4차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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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정후' 마침내 롯데→두산 트레이드로 초대박 터지나…"눈빛이 달라졌다" 사령탑도 반색 (77.77)
▲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고교 시절부터 '제 2의 이정후'로 불렸던 타격 재능이 마침내 빛을 발하는 것일까. 두산 외야수 김민석(22)은 휘문고 출신으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기 전부터 "방망이 솜씨가 뛰어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교 선배 이정후(28)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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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트레이드 실패로 규정했나…진짜 안타제조기 대변신, 두산으로 온 메인카드 대성장에 평가가 뒤집어졌다 (73.80)
▲ 김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누가 트레이드를 실패로 규정했나. 이런 반전 드라마가 현실이 될 줄이야. 두산과 롯데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무려 선수 5명이 오가는 큰 규모의 트레이드였다. 두산은 내야수 전민재와 우완투수 정철원을 롯데에 건넸고 롯데로부터 외야수 김민석과 추재현, 그리고 우완투수 최우인을 받아들였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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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LG, 염경엽 정면 돌파… 홍창기 1번 재신임, 천성호 콜업 후 전격 선발 출전 (62.74)
▲ 최근 10경기 성적이 크게 처진 홍창기는 4일 인천 SSG전에 선발 리드오프로 재신임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위기에 빠지며 이제는 3위 자리조차 위태한 LG가 일주일의 첫 경기를 맞이하는 라인업을 내놨다. 문보경 박동원이 빠진 가운데, 홍창기가 1번 타자로 재신임을 받았고 1군에 등록된 천성호가 선발 출전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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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좌타 거포, 내년 풀타임 1루수 시험대 섰다… 좌완에도 계속 붙인다, 이숭용 테스트 시작 (60.32)
▲ 팀의 장기적 주전 1루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전의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타 거포 자원인 전의산(26)은 구단과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다. 아직 타격에서 가다듬을 것이 있다는 평가지만, 기본적인 로우 파워는 이미 차고 넘치게 보여줬다. 데뷔 시즌이었던 2022년 77경기에서 13개의 홈런을 치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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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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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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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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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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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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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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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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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