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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99.66)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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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창단 첫 오키나와 캠프 시동, 신인 신재인 이희성 고준휘 참가 (72.0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1월 4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CAMP 1 오키나와’를 진행한다. 신인 신재인 이희성 고준휘도 참가한다. NC가 시즌 종료 후 실시하는 ‘CAMP 1’은 지나간 시즌을 정리하는 ‘마무리 훈련’이 아닌 다음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캠프라는 의미를 가졌다. NC는 2018년부터 이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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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61.93)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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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졌다' 2217일 만에 6연패 수렁, NC 김휘집 7회 2사 후 결승포로 3연패 탈출 (60.15)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연패와 연패의 만남이었다. LG는 전반기 최종전과 후반기 첫 시리즈 전패로 5연패에 빠져 있었고, NC는 후반기 첫 경기 승리 후 내리 3경기를 졌다. 연패 탈출이 걸린 싸움에서 NC가 웃었다. NC 다이노스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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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프로구나' 오키나와에서 깜짝 놀란 신인들…그와중에 '광인' 등장 "타격 훈련 재밌어져" (27.24)
▲ NC 2026년 1라운드 신인 신재인. ⓒ NC 다이노스 ▲ NC 이호준 감독은 마무리 훈련 시작에 앞서 "모두 어떤 각오로 이 자리에 왔는지 다시 마음에 새기자. 이 기간을 ‘지옥훈련’이라 부를 게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채워 내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으로 만들자. 끝까지 부상 없이 전원 완주할 수 있도록 서로 잘 챙기며 힘내자"고 당부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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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전체 2순위, 또 야구계 놀라게 했다…졸업도 안 했는데 프로 대회 결승 5안타, MVP까지 (12.88)
▲ NC 예비 신인 신재인이 폴 리그에서 MVP를 차지했다. 1일 롯데 자이언츠와 결승전에서 무려 5개의 안타를 몰아쳤다. ⓒ KBO ▲ 신재인 임선남 단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식 프로 입단을 앞둔 '고3' 특급 유망주가 프로 선배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타격 실력을 보여줬다. NC 다이노스 예비 신인 신재인이 팀을 폴 리그 우승으로 이끌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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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 "내 본명 김준호, 개그맨에 밀려 개명"→박준형 "본명 박준동, 최근 알았다"('아는 형님') (11.04)
▲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준형과 고준에게 충격적인 본명이 있었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박준형, 고준, 이상준, 육준서가 출연했다. 이날 박준형은 자신의 이름이 '박준동'이라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한자 중에 '형'과 '동'이 점 하나 차이라고 하더라. 호적에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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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영구 결번 되고파" 박지훈 2억6000만원…KT, 2026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마쳐 (10.81)
▲ KT 위즈 신인 박지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2일 2026년 신인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T는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지명한 전주고 투수 박지훈과 계약금 2억6000만원에 계약했다.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택한 유신고 내야수 이강민과는 1억3000만원에 사인을 마쳤다. 3라운드 전체 26순위로 뽑은 충암고 내야수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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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진 뽑을 기회 왔는데 망설이지 않았다…KT의 선택은 '153km 에이스' 박지훈 "당초 계획대로" (8.87)
▲ KT 박지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KT의 선택에 흔들림은 없었다. KT 위즈는 17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총 11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지난 해 최종 순위 4위를 기록한 KT는 이날 1라운드 전체 7순위 지명권을 행사했고 1라운드에서 전주고 우완투수 박지훈(18)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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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최다 배출' 역시 다르다, 인천 프로行 휘문과 6명 최다…부산·전주 5명까지 취업률 '톱4' [드래프트 결산①] (7.71)
▲ 인천고 박준성 ⓒ곽혜미 기자 ▲ 인천고 김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20명에게만 주어지는 명예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가장 많이 배출한 팀답다. 인천고등학교가 2026년 KBO 드래프트에서 무려 6명의 예비 신인을 배출했다. 인천고는 휘문고와 함께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프로에 보낸 팀이다. 이어 인천고와 나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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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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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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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