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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82.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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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축구 대표팀 '충격 공식발표' 오피셜 '올 시즌 36분 출전' MF 승선...11월 A매치 명단 공개 (14.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 시즌 리그 기준 단 36분 출전에 그친 엔도 와타루를 포함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9위)의 11월 A매치 명단이 공개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올 11월 A매치의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일본은 오는 14일 일본 아이치에 위치한 토요타 스타디움에서 가나(FIFA 랭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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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손아섭→정근우 10년 전 한국이 두들겼던 日투수, 이제야 MLB 도전 "후회하지 않고 싶어서" (11.31)
▲ 노리모토 다카히로. ▲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노리모토를 교체하는 순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일본에 연전연패하고 있다. 마지막 승리가 어느새 10년 전의 일.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전이었다. 이때 한국은 0-3으로 끌려가다 9회초 4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선발로 나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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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한일전, 작년부터 치밀하게 준비했다…한국의 '리딤팀', 11월부터 WBC 바람 일으킨다 (0.49)
▲ 왼쪽부터 일본 대표팀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NPB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총재, KBO 허구연 총재, 한국 대표팀 류지현 감독. ⓒ KBO ▲ 류지현 감독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허구연 총재가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함께 17일 일본에서 '국가대표 한일전' 소식을 전했다. 기자회견까지 열 만큼 일본에서도 주목하고 기대하는 경기다. 사실 이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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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삼진 어떻습니까" 日 소뱅 감독 상상도 못 한 파격 아이디어…괴짜 감독도 응했다 "나도 그런 생각" (0.23)
▲ 2015년 프리미어12에서 만난 두산 이승엽 감독(당시 해설위원)과 고쿠보 히로키 전 국가대표, 현 소프트뱅크 호크스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 초대 전임 사령탑을 맡았던 소프트뱅크 호크스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던졌다. 지명타자 제도가 없는 경기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섰을 때 공격 쪽 벤치에서 '자동 삼진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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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역사 썼다! WC 없이 8강 진출…"우리 목표는 8강 아닌 우승" (0.00)
▲ 일본이 단 두 경기 만에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이례적으로 와일드카드를 뽑지 않고 23세 이하 선수로만 대표팀을 꾸렸다. 출전 자격이 있는 쿠보 타케후사를 데려오려했지만 소속팀 반대로 무산됐지만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을 목표로 오랫동안 조직력을 다진 선수들로 대표팀이 구성됐다. 나이는 어리지만 여러 차례 국제 대회를 통해 적지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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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돌았는데 승률 7할 실화? 부활한 신흥강호, 개인상 12개 싹쓸이까지 노린다 (0.00)
▲ 곤도 겐스케 ⓒ 일본 야구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년 연속 오릭스 버팔로즈에게 퍼시픽리그 1위를 내주며 자존심을 구겼던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올해는 경쟁자가 없는 독보적인 질주를 펼치고 있다. 정규시즌 143경기 반환점을 돈 시점인데 승률이 7할을 넘고, 2위에 무려 12.5경기 차로 앞서 있다. 이대로라면 올스타전이 열리기도 전에 매직넘버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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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다르다' 일본, 8회 연속 올림픽 진출 달성…이라크에 2-0 승리, 우즈벡과 결승전 (0.00)
▲ 30일 일본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이라크를 꺾고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진출에 성공했다. 카타르 도하에서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을 겸해 치러진 2024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전반에만 2골을 터뜨리면서 결승 티켓을 확보했다. 이번 대회 1~3위까지 올림픽 본선 직행이 가능한 만큼 일본은 결승전에서 패하더라도 파리행에 성공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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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11대 감독, '80년대생 사령탑 시대' 예상했나…트렌드 눈 뜬, 준비된 감독이다 (0.00)
▲ 이범호 신임 KIA 타이거즈 감독 ⓒ곽혜미 기자 ▲ 호주에서 선수들의 타격을 지도한 이범호 신임 감독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최초의 1980년대생 감독이 탄생했다. 올해 나이 41살의 '젊은 지도자' 이범호 감독이 KIA 타이거즈 제11대 사령탑을 맡게 됐다. 일각에서는 이범호 감독의 젊은 나이, 짧은 지도자 경력이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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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과 스페셜매치' 소프트뱅크, 화려한 이벤트로 손님 맞이한다 (0.00)
▲ 후쿠오카 페이페이돔 ⓒ소프트뱅크 호크스 ▲ 후쿠오카 페이페이돔 ⓒ소프트뱅크 호크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전통의 강호' 두산 베어스와 일본프로야구 '명문'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만남이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두산과 소프트뱅크는 오는 3월 3일 오후 1시부터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스페셜 매치를 펼친다. 이번 스페셜 매치는 후쿠오카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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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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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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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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