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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어떻게 찾아온 기회였는데…A매치 직후 선발 출전 → 부상 교체 악재…"크게 심각하지 않다" 동료피셜은 방긋 (9.82)
▲ 이강인이 이번 시즌에도 힘든 시기를 보내야 한다. 파리 생제르맹에 막혀 이적이 무산됐다는 점에서 더욱 뼈아프다. 이강인은 2028년까지 파리 생제르맹과 장기 계약을 맺고 있으나, 출전 시간의 제한과 새로운 도전을 원했다. 주전 경쟁이 치열한 파리 생제르맹에서는 출전 기회가 불확실하다는 생각에서다. 이제는 잔류한 만큼 여러 경쟁을 이겨내야 한다. ⓒ연합뉴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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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비보' 이강인이 위험하다..."PSG서 17세 유망주가 더 좋은 평가 받아" 월드컵 앞두고 더욱 좁아지는 입지 (9.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입지가 여전히 위험하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지난 6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A매치 기간 동안 핵심 공격 자원인 우스만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를 잃었다. 자연스레 A매치 기간이 끝난 후 벤치 멤버들을 적극 기용할 예정인데, 오른쪽 측면 공격수 자리는 이강인보다 곤살로 하무스와 1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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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사 최초 “자랑스럽다!” 이강인, UEFA 슈퍼컵 우승 ‘오피셜’ 포스터 ‘메인 장식’ (8.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당연했다. 이강인(24)은 파리 생제르맹 구단 역사상 첫 트로피에 게임 체인저였다. 팀 대역전승에 불씨를 당긴 만큼, 당당하게 우승 포스터 중앙을 차지했다. 파리 생제르맹이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한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우승 기념 포스터에 이강인이 우뚝 솟았다. 오른손에 축구공을 들고 경기에 집중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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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급 떴다! 이강인, EPL 안 간다 “PSG 잔류 확정→UEFA 슈퍼컵 만회골 결정적” 엔리케 기회 주기로 ‘결심’ (8.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로 이적할까. 현재 흐름을 보면 가능성이 떨어진다. 파리 생제르맹 고위층 선에서 이강인 이적을 반대하고 있다. 프랑스 유력 매체 ‘레키프’는 15일(한국시간) “이적 시장이 열린 이후, 스포츠 고문 루이스 캄포스는 계약 기간이 2028년까지인 이강인은 항상 클럽의 계획에 속해 있으며,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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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유력지 단독! "PSG, 이강인 판매한다" 이적설 보도..."우크라이나 국가대표 영입 자금 마련 위해 매각" (6.28)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자금 확보를 위한 방출이 유력하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2일(한국시간) "이강인과 곤살로 하무스, 뤼카 에르난데스까지 3명의 선수가 올여름 파리생제르맹(PSG)을 떠날 수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다음 시즌 타이틀 방어를 위해 팀을 강화하고자 하며, 영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부 선수를 방출할 것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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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 한국인' 또 있을까...'세계 최고' 골키퍼를 놀라게 했다! 이강인의 환상 역회전 로빙 패스→쿠르투아 '뒷걸음' (4.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패스로 '월드클래스' 골키퍼를 속였다. 파리생제르맹(PSG)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준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4-0 대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한 PSG는 레알 마드리드를 강력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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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몸값 올리려는 '언플'인가..."이강인, 프랑스 생활에 만족하는 중"→AS로마 이적설까지 등장 (4.51)
▲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7일(한국시간) "이강인은 파리생제르맹(PSG)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그는 이적을 강하게 추진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다음에 열릴 회의에서 PSG와 향후 방향을 조율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7일(한국시간) "이강인은 파리생제르맹(PSG)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그는 이적을 강하게 추진하지 않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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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놓아 펑펑 운 호날두, 통산 938호 골로 네이션스리그 우승 이끌었다...포르투갈, 승부차기 혈투 끝 스페인 제압 (2.79)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환희의 눈물을 흘렸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은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혈투 끝에 스페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포르투갈의 주장으로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우승 확정 직후,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포르투갈은 이날 전반 21분 선제골을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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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시대에 뒤떨어져" 佛유력지 충격 혹평→3개월 만에 풀타임 '평점 5점대' 부진…'이적설 동지' 하무스와 대조 (1.50)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약 3개월 만에 풀타임을 소화한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현저히 떨어진 공격성을 지적받으며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현지 언론의 냉혹한 평가를 마주했다. 우스만 뎀벨레에게 밀려 그간 이강인과 함께 숱한 이적설에 시달린 스트라이커 곤살로 하무스가 해트트릭 맹활약으로 매체 평가를 완전히 뒤집은 것과 달리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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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재능'이강인 두고 아르테타 vs 콘테 한 판 붙나...아스날 이어 나폴리도 뜨거운 관심→"콘테가 주목" (1.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을 향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아스날에 이어 이번에는 나폴리다. 이탈리아 유력 매체 ‘코레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9일(한국시간) “나폴리는 이강인을 노리고 있다. 이강인은 2001년생의 젊은 왼발잡이이며, 3선의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나폴리 계획에 완벽히 들어맞는 미드필더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폴리 관련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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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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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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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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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