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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손흥민, 초유의 월드컵 벤치 굴욕→두 경기 연속골 ‘증명’…“빨리 돌아오고 싶었다” (155.34)
▲ 출처|LAFC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 대표팀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겪고 나면, 가능한 빨리 소속 팀으로 돌아오고 싶어진다. 왜냐하면 난 내가 하는 이 축구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 (손흥민) 손흥민이 북중미월드컵에서 아픔을 소속 팀 LAFC에서 털어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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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골키퍼 뚫었다' 손흥민, 원샷원킬로 4경기 연속골 행진…LAFC, 뮐러 동점골 밴쿠버와 1-1 무승부 (151.88)
▲ 1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 로스앤젤레스 FC의 MLS 경기에서 손흥민이 리그 4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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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음바페가 해냈다...PK 결승골로 프랑스 8강행 견인, 파라과이에 1-0 승리→월드컵 19골로 메시 1골 차 추격 (143.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결승골을 앞세워 파라과이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었다. 조별리그부터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했던 프랑스는 이날도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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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0골, 메시=5골 '배 아파서 어쩌나' 음바페-홀란까지 골 잔치...우즈벡전 득점포 가동할까 (140.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라운드에는 득점을 올릴 수 있을까.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포르투갈은 앞서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전고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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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골키퍼 우규정 (138.12)
▲ 중앙대 골키퍼 우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중앙대 골키퍼 우규정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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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골게터 SON' 돌아왔다! 손흥민, 5분 벼락 선제골로 3G 연속골 폭발…'흥부 듀오' 9번째 동반 득점, 100% 승률 보인다→캔자스시티에 3-0 리드 (137.78)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하며 LAFC 공식전 4연승 확률을 크게 높였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유효슈팅을 책임지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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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25골 스트라이커' 보르하 바스톤, 시즌 6호골 작렬...파주, 화성에 2-1 승리→7경기 무승 종료 (134.1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길었던 부진을 털어내며 모처럼 승전고를 울렸다. 새 외국인 공격수 아리아스가 데뷔골을 터뜨렸고, 보르하 바스톤은 시즌 6호골을 보태며 팀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겼다. 파주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화성FC 원정 경기에서 2-1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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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울산대 김광원, '연장전 골!' (133.61)
▲ 울산대 김광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연장 전반전에서 울산대 김광원이 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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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132.82)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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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최준서, '선취골 미소' (132.06)
▲ 최준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선취골을 중앙대 최준서가 기뻐하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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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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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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