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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좌절' EPL 새 시즌부터 독특한 규정 도입한다...스로인 시, 수건 사용 금지 (61.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가 새 시즌부터 새로운 규정을 도입한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가 이번 시즌 공을 닦기 위한 수건 사용을 금지하면서 아르테타 감독이 고민에 빠졌다. 지난 시즌 벤 화이트와 데클런 라이스를 활용해 롱 스로인을 시도했던 아스널의 계획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세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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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 부상 연기한 것 아니야?" 의혹 제기한 BBC 해설에...팬들 뭇매 "즉시 해고해야" (60.20)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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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이동경-야고' 공격진 연이어 폭발...울산, 상암 원정서 FC서울에 3-1 완승→5경기 무승 끊었다 (56.16)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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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메시 2골 넣으니 음바페도 2골...'초유의 폭우 경기 중단' 프랑스, 변수에도 이라크 3-0 완파 (52.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우자, 킬리안 음바페도 곧바로 응답했다. 프랑스의 에이스는 이라크를 상대로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월드컵 역대 득점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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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함이 한국을 무너뜨렸다" 中 매체 뼈아픈 일침…일본도 주목한 월드컵 조별리그 결산→"아시아 전체가 동반 성장해야" (41.37)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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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수원삼성에 오심 인정…“헤이스 페널티 킥 얻었어야, 역전골 취소는 정심” (26.1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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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왼발' 위해 판 깔았다…"ATM, 세트피스 개혁 착수" 시메오네호 최대 무기 부활 선언→마드리드 '프LEE킥' 시대 열리나 (20.03)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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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18.49)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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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1골 1도움 1자책골 유도’ 폭발! 홍명보호 월드컵 아픔 완전 털어내…LAFC, 레알 솔트레이크에 3-1 승 (17.67)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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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둘째 유산' 비보에도 골 넣었는데 32강 탈락…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골 허용 → 모로코에 승부차기 패배 (17.6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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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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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