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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골프황제, 활동 중단 선언 충격…"치료에 집중할 것" (261.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결국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음주운전(DUI) 논란 이후 스스로 한 선택이었다. 미국 골프계의 상징과도 같은 우즈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일정 기간 동안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우즈는 성명에서 “현재 내가 처한 상황의 심각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며 “건강을 최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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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전격 복귀…13개월 만 (253.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이거 우즈가 약 13개월 만에 경쟁 무대로 돌아온다. 우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TGL 결승전에 출전하며 공식 복귀를 알렸다. 소속팀 ‘주니퍼 링크 골프 클럽’을 통해 “I’m back(나는 돌아왔다)”이라고 밝혔다. 이번 복귀 무대는 실내 골프 리그인 TGL이다. 우즈가 속한 팀은 맥스 호마, 톰 킴,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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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골프 황제 몰락, 음주 운전 체포…연인은 결별 최후통첩→사생활도 최대 위기 (243.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음주 운전으로 위기를 맞이했다.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된 이후, 연인인 바네사 트럼프로부터 사실상 최후통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30일(한국시간)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바네사 트럼프는 이번 사건에 크게 실망했고 분노까지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우즈에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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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도 "안타깝다"...골프 황제, 도대체 어디까지 추락하나→체포 당시 보디캠 공개, 약물 운전 의혹 (236.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체포 당시 보였던 모습이 담긴 경찰 보디캠 영상이 공개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AP 통신은 3일(한국시간) 우즈의 체포 장면이 기록된 보디캠 영상을 입수해 주요 내용을 전했다. 영상 속 우즈는 정상적인 상태로 보기 어려운 모습을 보였고, 경찰의 질문에 횡설수설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사건은 지난달 말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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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처음…'새로운 골프 황제 탄생'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달성 (231.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리 매킬로이가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그린 재킷 2연패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2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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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대형사고..."음주 및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 (225.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타이거 우즈가 복귀 직후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렸다. 필드에 돌아온 지 채 며칠도 지나지 않아 음주 및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우즈가 플로리다주 주피터 아일랜드에서 발생한 차량 사고 직후 약물 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전했다. 사고는 우즈가 운전하던 차량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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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어, 타이거 우즈와 어깨 나란히"…벌써 메이저 6승, 새 골프 황제 등극 눈앞 (205.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닉 팔도와 루크 도널드는 로리 매킬로이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마스터스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뒤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2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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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우즈 이후 처음…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달성하면 '그린재킷' 누가 입혀주나 (197.5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2연패를 달성한다면 어떤 '세리머니'가 펼쳐질까. 매킬로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위치한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 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 등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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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소식" 골프 황제도 반겼다…켑카 4년 만에 PGA 복귀 (122.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이거 우즈는 브룩스 켑카가 PGA 투어로 돌아온 것을 두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고 반겼다. 켑카가 '복귀 회원 프로그램(Returning Member Program)'을 통해 돌아온다는 소식이 공식 발표된 다음 날인 14일(한국시간), 우즈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팬들에게 정말 놀라운 소식"이라며 "지난해 팬 이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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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컷 탈락 충격' 세계 1위 셰플러, 78개 대회 연속 컷 통과 마침표…디오픈 앞두고 흔들 (94.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놀라운 연속 컷 통과 행진이 끝났다. 셰플러는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와 PGA 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2라운드까지 이븐파를 기록하며 컷 통과 기준으로 예상되는 2언더파에 미치지 못했다. 이로써 약 4년 동안 이어온 연속 컷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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