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52.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선발에서 제외한 LAFC가 결국 공격력 부재를 극복하지 못했다. 후반 들어 두 에이스를 동시에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이미 넘어간 흐름을 되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손흥민 역시 약 2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하며 최근 5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LAFC는 20일 오전 10시
2026-08-20
-
"최악의 영입" 8푼 추락 김하성에게 야유, "더 이상 출전 시킬 이유 없어" ATL 팬 등 돌렸다…김하성 부진에 대한 감독의 생각은? (51.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승률 경쟁을 이어가고 있지만, 김하성(31)을 향한 시선은 점점 차가워지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기대와 달리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다. 최근에는 홈팬들의 야유까지 받으면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미국
2026-06-19
-
“뉴캐슬 유나이티드, 이강인 영입 추진” (23.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토트넘 홋스퍼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을 등에 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15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EPL 인덱스'를 포함한 다수는 "뉴캐슬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에서 이강인 영입을
2026-03-15
-
이럴 수가! 손흥민-이강인이 이런 명단에…日,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11에 한국 선수만 수두룩 → 이재성-설영우-김승규까지 5명 (23.64)
2026-07-10
-
韓 축구 미쳤다! 이강인, EPL 축구종가 영국에서 대서특필 ‘정론지’ 英 가디언 “이강인 빠지자 아틀레티코 공격력 떨어져…LEE 매우 영리한 영입” (21.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매체까지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박수를 치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1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리버풀에 1-2로 졌다. 하지만 이날 이강인은 꽤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스페인을 넘어 영국 언론 시선을 사로
2026-09-11
-
[오피셜]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 7번’ 본다…베컴·호날두 등 번호 이었던 마운트 “발 부상 완전 회복” 시즌 첫 홈 경기 출전 예고 (18.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드 트래포드 개막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번’을 볼 수 있다.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미드필더 메이슨 마운트가 정상적으로 팀 훈련에 합류하며 다가오는 2라운드 출전을 앞두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클 캐릭 감독이 2026-27시즌 첫 홈 경기를 앞두고 팀 소식을 전했다
2026-08-29
-
'한국은 손흥민 포함 4명이나 있는데' 아시안컵 우승 원하는 일본 축구의 고민 "우에다 말고 최전방 자원이 없네" (16.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을 3개월 앞두고 해결해야 할 뚜렷한 과제를 확인했다. 최전방 에이스 우에다 아야세를 대신해 선발로 나설 스트라이커가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2일(한국시간) "남미 3연전을 통해 '에이스의 대체자 부재'라는 숙제가 드러났다"며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우에다 이외의 최전방
2026-10-02
-
[나고야 NOW 리마인드⑥] "한국을 낮게 보길래 화가 났다" 韓 '넘버원' 슈팅가드의 독기…WNBA 박지현 없어도 나고야엔 '넘버 나인' 있었다 (16.46)
2026-09-28
-
"이강인 왜 또 뺐나" 시메오네 이번엔 이유 밝혔다…LEE 빠지자 11분 만에 3골 폭발→"등지고 받을 때 갇혀 있었다" 용병술 적중 (14.54)
2026-09-14
-
'월드컵보다 더 중요한 일' 감독이 팀 떠나 자국 복귀...프랑스 데샹 감독, 어머니 부고 소식에 프랑스행 (14.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도중 큰 슬픔을 맞았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모친상을 당해 급히 귀국하게 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이 23일(현지시간) "데샹 감독이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월드컵 기간 중 미국을 떠나 프랑스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데샹 감독은 프랑스 축구의 상징적
2026-06-24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