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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345.79)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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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LPGA 첫 우승 도전 청신호 (321.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선두권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향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로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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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맹추격' 임성재 페덱스컵 2R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 (313.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치면서 우승 희망을 키웠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따.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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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LPGA 첫 우승 기대감 UP!…포틀랜드 클래식 2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310.89)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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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맞구나! 손서연 '179점' 득점 공동 2위 피날레…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6위 (306.61)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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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개인 신기록 16경기 연속안타→韓 타이 작성…4안타 폭발→타율 0.333 ML 공동 2위 등극 (277.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8번째 3안타 이상 경기를 선보이며, 메이저리그 타격 전체 3위로 올라섰다. 한국인 최초 타격왕도 결코 꿈이 아닐 수 있게 됐다. 이정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5번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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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AIG 여자오픈 1R 공동 2위 출발…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 도전자답네 (274.52)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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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투혼' 김시우, 韓 최초 디오픈 우승 보인다…3R 공동 2위→1위와 2타 차 (265.0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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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페이스' 김시우 공동 2위 껑충…6번째 톱10 보인다 (260.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6위에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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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출발이 좋다! 디오픈 1R 4언더파 공동 2위…단독 선두 수버와는 단 1타 차 (246.39)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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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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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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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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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