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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넥스트레벨 매치, 역투하는 한규민 (36.96)
▲ 대전고 한규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넥스트레벨 매치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레벨팀 선발 한규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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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17.56)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는 9월 열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18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단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엄준상(덕수고)이 선발된 가운데, KBO 드래프트 참가로 마음을 굳힌 하현승(부산고)과 김지우(서울고) 또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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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헌신좌' 찾아간 까마득한 후배…선배는 "부상만 없었다면 네가 톱클래스 불펜이었을 거야" 격려했다 (3.33)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소속팀을 넘어 프로야구 선후배로서 우정을 나눴다. KT 위즈 구원투수 손동현(24)은 올 시즌 도중 대선배인 LG 트윈스 베테랑 불펜 김진성(40)을 찾아갔다. 인사한 뒤 용기 내 조언을 구했고, 감명받았다. 2019년 KT의 2차 3라운드 21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한 손동현은 팀 내 필승조로 자리매김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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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선수처럼 돼야겠다" 중학생 박영현 사로잡은 그 이름…"그때부터 오승환 선배님 표정 따라 했죠" (1.41)
▲ 박영현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와, 멋있다." 무려 중학생 때부터 한 선수를 동경했다. TV 속 그 선수가 팀의 마지막 투수로 등판해 승리를 지켜내는 모습을 보며 전율을 느꼈다. 그냥 해오던 야구에 재미를 느끼고, 롤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이 소년은 잘 자라 프로구단의 어엿한 마무리투수가 됐다. 선배의 뒤를 이을 재목으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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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보이콧? 곽경택 감독 선긋기 "나도 실망-대통령 탄핵 마땅"[종합] (0.04)
▲ 곽경택 감독.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저도 실망하고 분노했다." "대통령은 물러나는 게 맞다, 그렇지 않다면 탄핵이 마탕하다." 영화 '소방관'의 곽경택 감독이 최근 탄핵정국에 대한 공식 입장을 냈다. 12.3 계엄선포 사태 이후 국민의 힘 소속인 친동생 곽규택 국회의원의 탄핵 투표 불참으로 '소방관' 보이콧 조짐이 이는 등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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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 "대통령, 스스로 물러나야, 아니라면 탄핵 마땅"[전문] (0.04)
▲ 곽경택 감독.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소방관'의 곽경택 감독이 국회의원인 친동생의 탄핵 투표 불참 이후 영화에 불똥이 튄 최근 상황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이 스스로 물러나거나 탄핵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곽경택 감독은 12일 "최근에 저희 영화 '소방관'이 관객분들을 만나기까지는 참으로 많은 곡절과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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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형 KS행 막아야 한다" 트레이드로 떠난 215홈런 거포는 왜 다짐하고 있나 (0.00)
▲ 강민호 오재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강)민호 형이 한국시리즈를 가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 KT '베테랑 거포' 오재일(38)은 왜 삼성 '안방마님' 강민호(39)의 한국시리즈행을 막겠다고 다짐했을까. 강민호는 2004년 롯데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 국가대표 포수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2017시즌을 마치고 삼성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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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소디엑 규민, 봄이 온 듯한 패션 (0.00)
▲ 소디엑 규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4 F/W 서울패션위크 '두칸' 포토월 행사가 2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렸다. 소디엑 규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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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행운의 자책골' 전북, 수원FC 꺾고 단독 2위 점프 (0.00)
▲ 전북 현대가 김진규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수원FC에 1-0으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가 김진규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수원FC에 1-0으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이성필 기자] 팬들의 불만족을 안고 싸운 경기에서 전북 현대가 웃었다. 전북은 2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2022 14라운드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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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송민규 천금골' 전북, 수원FC 1-0 격파...이승우는 성공적 데뷔 (0.00)
▲ 송민규(전북현대)가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트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백승호(전북현대)와 이승우(수원FC)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서재원 기자] 전북현대가 송민규의 결승골에 힘입어 수원FC를 꺾었다. 전북은 19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라운드 개막전에서 수원FC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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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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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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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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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