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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징계 중에' 고우석 악재, 경쟁자 왔다…미네소타 연봉 157억 필승조, 트레이드 영입 (135.37)
▲ 트레이드로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게 된 좌완 불펜 AJ 민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불펜 보강을 예고했던 미네소타 트윈스가 첫 번째 승부수를 던졌다. 베테랑 좌완 불펜 A.J. 민터를 뉴욕 메츠에서 영입하며 약점으로 꼽혔던 계투진 강화에 나섰다. MLB닷컴은 31일(한국시간) 미네소타가 뉴욕 메츠와 트레이드를 단행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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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삼성 저격하고 한국 떠나더니, 그냥 유리몸이었나… 부상으로 시즌 아웃? MLB 정착 멀어진다 (133.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너 시볼드(30·캔자스시티, 이하 코너)는 삼성 팬들에게 그렇게 썩 좋지 않은 이미지로 남은 이름이다. 입단 후 좋은 활약을 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시기에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팀을 저격하기도 해 이래나 저래나 악연으로 끝났다. 2024년 삼성에 입단한 코너는 28경기에서 160이닝을 던지며 11승6패 평균자책점 3.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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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입지 안심 못한다' 미네소타, 우완 불펜 영입…불펜 보강 계속된다 (28.38)
▲ 보스턴 시절 잭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을 영입하며 불펜 보강에 나선 미네소타 트윈스가 또 한 명의 투수를 추가했다. 미네소타는 12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우완 투수 잭 앤더슨을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40인 로스터 자리를 만들기 위해 왼손 투수 앤서니 반다를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시켰다. 반다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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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01cm에 160km 강속구' 미국 최고 유망주, 왜 28세에 일본행 결정했나 (8.13)
▲ 휴스턴 시절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유망주 중 한 명이었던 포레스트 휘틀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고 구속 160km 강속구와 함께 미국에서 주목받았던 유망주 포레스트 휘틀리가 일본행을 결정했다. 19일(한국시간) MLB 트레이드 루머스에 따르면 "탬파베이는 휘틀리가 일본 진출을 타진할 수 있도록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탬파베이는 몇 주 전, 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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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용 전역, 함덕주 복귀 임박…필승조 완성 코앞, 왜 염경엽 감독은 '7월이 완전체'라 말할까 (4.37)
▲ 상무 전역일인 17일 잠실야구장에서 시구하는 LG 이정용.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돌아와도 다 격일제잖아요." LG 염경엽 감독은 올 시즌 내내 불펜 운영에 고민이 많았다. 14일까지 67경기에서 불펜 평균자책점 3.54로 kt 위즈(3.33)에 이어 2위에 올라 있었지만 여기까지 오는 동안 불펜에 부상 선수들이 너무 많아 경기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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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계산해도 안 될 것 같더라" 선발이 6이닝 못 던지면 진다? '부산행' LG 최대 고민 등장 (2.38)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왼손투수 송승기는 지난 14일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6이닝 동안 투구 수는 108구. 올 시즌 처음 100구를 넘긴 경기였다. 5회까지 투구 수는 92구였다. 점수는 4-0으로 앞서 있었다. 평소의 LG라면 여기서 송승기를 내렸을지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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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둘만 남은' LG 희망 보인다, 26SV 마무리 복귀 임박…유영찬 퓨처스 1이닝 무실점 (0.59)
▲ 유영찬 ⓒ곽혜미 기자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접전에서 1이닝을 믿고 맡길 투수가 마땅치 않은 LG 트윈스에 모처럼 좋은 소식이 찾아왔다. 지난해 정밀검진에서 팔꿈치 미세골절이 발견돼 개막 후 두 달이 되도록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유영찬이 드디어 퓨처스리그 실전에 나타났다. 1이닝 동안 공 18개를 던졌고 실점 없이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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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투수 많은데 왜 그러세요" 필승조가 누구예요→염경엽 반론 "박명근 김진성 있고 또…" (0.4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우리 (필승조)투수 많은데 왜 그러세요." LG 염경엽 감독이 취재진의 궁금증에 반론을 던졌다. 장현식과 김강률의 연속 이탈로 1이닝을 믿고 맡길 필승조가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다른 자원이 있다며 반박 아닌 반박을 했다. 사실 염경엽 감독도 여기에 대한 고민이 많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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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개막전에 일본 선발만 4명? 뉴욕 메츠도 센가 선발 검토 (0.10)
▲ 뉴욕 메츠 투수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야구 팬들은 2025시즌 메이저리그 시작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일본인 투수만 무려 세 명이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빛낸다. LA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2025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이마나가 쇼고가 선발투수로 정해졌다.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인 투수 두 명이 맞대결을 벌이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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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없을 수 있고, 최지광 아예 없다… 등장한 삼성 150㎞ 파이어볼러, 가을야구 조커되나 (0.00)
▲ 박진만 감독은 김윤수에 대해 "김윤수가 구위는 누가 보더라도 좋은 구위인데 거기에서 제구와 커맨드가 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다. 남은 세 경기 동안 불펜에서 기용을 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 포스트시즌 엔트리를 장담할 수 없게 된 오승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약체라는 평가를 보기 좋게 비웃으며 정규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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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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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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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