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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정효 감독 현실직시 “수원은 따라가는 입장, 부산전 3가지 플랜 준비” (26.5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정효 감독이 부산전을 앞두고 다양한 플랜을 준비했다. 수원은 27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를 치른다. 수원은 올시즌 광주FC에서 돌풍을 일으킨 이정효 감독과 사단을 데려왔다. K리그 최고 감독 중 하나로 성장하고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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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22.29)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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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추춘제 반대했는데 생각이 바뀐다”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폭염’, K리그 주말 일정 ‘오후 8시’ 킥오프 변경 (21.83)
▲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계없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말도 안 되는 폭염이다. 체감상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여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폭염으로 인한 응급 사고를 예방하고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K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일괄 조정했다. 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 22라운드 전 경기(5경기)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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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8.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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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리그 안정성 주장하며 솜방망이 처벌했는데…FIFA는 달랐다 "광주 선수 등록 불허, KFA도 벌금" (3.37)
▲ 광주FC는 연대기여금 지급 업무를 맡던 직원이 휴직을 했고 제대로 인수인계가 되지 않았다. FIFA는 연대기여금이 가상계좌에 제때 입금되지 않자 지난해 광주에 선수 등록 금지 징계를 내렸다. 그럼에도 광주는 10명이 넘는 선수를 보강했고, 공식전에 출전시켰다. 대한축구협회에서 통제해야 할 사안이었지만 인지하지 못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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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4-3 극장승' 강원 정경호 감독 "ACLE에서 경쟁력 있는 강원, 자신감 갖고 임할 것" (2.8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춘천, 장하준 기자] 국제 대회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제 자신감을 안고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FC는 22일 오후 7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비셀 고베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에 3-0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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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 울산' 추락에 신태용 눈물의 퇴장…"반전 못 만들어 죄송합니다"→1부 잔류 마지막 당부 "자존심 지켜달라" (2.70)
▲ 울산 HD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지휘봉을 잡은 지 65일 만에 팀을 떠난 신태용 전 감독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울산의 반전을 만들지 못한 건 전적으로 내 책임”이라며 “(그럼에도) 울산은 1부리그를 떠나선 안 된다. 명가로서 자존심을 지켜달라"며 마지막 당부를 건넸다. 신 감독은 15일 자신의 누리소통망(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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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이정효 또 해냈다” 부천에 합계 4-1 완승 (2.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광주FC가 굵직한 이정표를 새겼다. 광주는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부천FC1995를 2-1로 꺾었다. 지난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던 광주는 합계 4-1로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프로 무대에 입성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코리아컵 결승에 진출한 이들이었다. 광주의 여정은 결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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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긴장 현실로! '귀화팀' 9월에 만난다…3명 귀화 시킨 인도네시아와 U-23 아시안컵 예선 격돌 (2.34)
▲ 인도네시아는 대표팀 전원을 귀화 선수로 채우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 U-22 대표팀도 마찬가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귀화정책으로 중무장한 인도네시아를 대한민국 축구가 먼저 경험한다. 오는 9월 3일부터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이 펼쳐진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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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가 우선입니다" 텃밭에서 '험지' 돼버린 ACLE…'K축구' 저력 보일까 (2.2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대표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 나서는 울산 HD와 FC서울, 강원FC가 '첫 관문'에 들어선다. 세 팀을 둘러싼 환경은 녹록잖다. 리그 순위 경쟁이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살얼음판이다. 마냥 ACLE에 집중하긴 어려운 상황이나 구단 명예와 '목돈'이 걸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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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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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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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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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