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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서 너무 악쓰고 던졌나… 이러다 충격적 영구 구속 저하? 강속구 어디로 사라졌나 (330.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롯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시즌 마지막까지 뛰었던 알렉 감보아(29·보스턴)는 입단 전부터 좌완 파이어볼러로 명성을 날렸다. 실제 한국에 와서도 그런 면모를 충분히 과시했다. 지난해 감보아의 포심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58㎞를 웃돌았고, 패스트볼 평균 구속도 시속 153㎞에 이르렀다. 구속 하나만 놓고 보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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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경기 중 구속 저하→일부러 투구 바꿨다?…감독이 "2실점 의미 없다"고 말한 이유 (283.06)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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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65km 파이어볼러 올해도 못 보나…재활 프로그램 전면 중단, 도대체 무슨 일이? (86.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165km 괴물투수를 올 시즌에도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보기 어려울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재활 등판을 시작하면서 복귀 가능성을 키웠는데,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다야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브루스더 그라테롤이 재활 등판 프로그램에서 제외되고 추가 검진을 받게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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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미국 유학까지 보내줬는데… 안 풀리는 ‘갓차 지명’ 선수들, 구단 속이 탄다 (76.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시즌 중반 하나의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 당시 팀 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아직 잠재력을 폭발시키지 못한 상위 라운더 지명자들을 대거 ‘미국 유학길’로 보낸 것이다. 당시 KIA는 미국의 대표적인 야구 아카데미 및 훈련 시설인 ‘트레드 애슬레틱’에 선수들을 보내 집중적인 훈련을 하도록 했다. 시즌 중 선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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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던지던 CY 괴물 도대체 어디갔나…며칠을 쉬었는데 4⅓이닝 강판, 사라진 구속→의문 커진다 (68.25)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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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 군대까지 미뤘는데 부진… 휴식이 해결책 아니었나, KIA 고민 더 깊어진다 (65.43)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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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큰일났다' 마무리 잘못 영입했나, 구속 하락…"분명 확인이 필요해" (64.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새 마무리 투수의 구속 저하라는 고민을 안게 됐다. 새 시즌을 앞두고 대형 계약으로 영입한 에드윈 디아즈의 패스트볼 구속이 눈에 띄게 떨어지면서, 팀 내부에서도 원인 분석에 들어간 것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3일(한국시간) "본인은 괜찮다고 말하고 있지만, 레이더건 수치를 보면 분명 확인이 필요하다”며 신중한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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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060억 투수 방출" 충격, 266억 포기했다…얼마나 못했길래 (64.2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결국 결단을 내렸다. 부진이 길어지던 우완 투수 타이후안 워커를 방출하며 선발 로테이션 정리에 나섰다. 필라델피아는 24일(한국시간) 워커를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잭 휠러의 선발 복귀를 앞두고 단행됐으며, MLB닷컴 선수 이동란에 등재되어 있다. 올 시즌 성적은 방출을 피하기 어려운 수준이었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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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군 허무한 역전패… 150㎞ 던지던 트레이드 기대주, KIA는 살려 쓸 수 있나 (63.8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퓨처스팀(2군)은 16일 함평에서 열린 울산 웨일스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6-7, 역전패를 당했다. 6-3으로 앞서 있던 9회에만 4점을 주고 경기가뒤집혔고, 9회 마지막 공격에서 이를 만회하지 못했다. 경기 승패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퓨처스리그지만, 찜찜한 뒷맛을 남긴 대목도 있었다. 바로 7회 팀의 두 번째 투수로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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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사기 수준' 다저스 입단하자 구속 뚝, 'ERA 10.50' 와장창…1000억 FA 실패 조짐, 마무리 어쩌나 (63.6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새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의 부진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디아즈는 9일 만에 등판한 경기에서 단 하나의 아웃카운트도 잡지 못했다. 20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4명의 타자를 상대해 모두 출루를 허용했고, 팀의 6-9 패배를 막지 못했다. 무엇보다 눈에 띈 것은 직구 구속 저하였다. 에두아르 줄리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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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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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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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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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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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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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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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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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