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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승 함께 했으면" 삼성 캡틴의 바람, 박진만 감독의 작심 러브콜 "(구)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45.30)
▲ 구자욱과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가 있을까? 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박진만 감독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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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13득점에 1승→"재미있게 하자" 최고령 선배가 한마디 했더니…하루에 13득점 터졌다 (43.65)
▲ 삼성 구자욱(왼쪽)과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박진만 감독은 25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타선의 집단 슬럼프가 고민거리라며 "(좋은)사이클이 빨리 와야 한다. (슬럼프가)길어지니까 선수들이 위축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은 직전 5경기에서 한 차례 무득점 패배를 당하는 등 13득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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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년계약? 구자욱 "단장님, 우승부터 하겠습니다"…구 주장 6일 선수단 소집→무슨 이야기 했나 (37.02)
▲ 구자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장의 머릿속엔 우승뿐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월 31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8월 1일 순위가 2위로 떨어졌다. KT 위즈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현재 삼성과 KT의 격차는 1.5게임 차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마치고 만난 삼성 주장 구자욱(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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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10.11)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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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나오기만을 기다린 팀들, 120억 계약이라니… KBO 충격과 공포, 번호표조차 없었다 (3.46)
▲ 키움과 6년 보장 120억 원의 비FA 다년 계약을 한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 주장이자 핵심 선수인 송성문(29)은 지난해를 통해 ‘좋은 선수’에서 ‘리그 정상급 선수’로 거듭났다. 시즌 142경기에서 타율 0.340, 19홈런, 10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27을 기록했다. 타율 3할, 출루율 4할, 장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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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키움과 6년 총액 120억 전액 보장 계약…비FA 야수 역대 최고액 (2.81)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메이저리그가 아닌 키움 히어로즈를 택했다. 송성문이 키움과 초대형 연장 계약을 맺었다. 키움은 4일 "내야수 송성문과 계약기간 6년 연봉 120억 원 전액 보장 조건으로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체결식은 지난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경기 종료 후 서울 신도림에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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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키움이 '비FA' 송성문에 120억 전액 보장 안긴 이유 "FA 시장 과열, 전략적으로 판단" (2.69)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예상을 뛰어넘는 액수다. 키움 히어로즈가 송성문(29)과 연장 계약을 맺었다.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키움은 4일 "내야수 송성문과 계약기간 6년 연봉 120억 원 전액 보장 조건으로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송성문은 FA(자유계약선수)가 되기까지 아직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이번 시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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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120억' 송성문, 키움 선수단에 피자 60판 쐈다 "전액 보장 어려운 일인 것 알아…너무 감사해" (2.44)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말로만 끝나지 않았다. 송성문이 피자를 돌렸다.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이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키움 선수, 구단 직원들에게 피자 60판을 돌렸다. 최근 키움과 맺은 6년 120억 원 전액 보장 계약을 기념했다. 송성문은 "좋은 대우를 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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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120억도 아깝지 않다…키움이 평가한 송성문 "장기 계약은 선택이 아니었다, 무조건 잡아야 하는 선수" (2.33)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현재와 미래를 위해 꼭 잡아야 하는 선수라고 봤다. 송성문(29)이 키움 히어로즈와 2031년까지 동행한다. 4일 초대형 연장 계약을 발표했다. 키움은 "내야수 송성문과 계약기간 6년 연봉 120억 원 전액 보장 조건으로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격적인 조건이다. 비FA 선수 중 김광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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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 계약 후 성적 더 올랐다…구자욱, MVP급 시즌 재현할까 "경기에 너무 나가고 싶었다" (0.15)
▲ 구자욱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막대한 연봉에도 돈값을 했다는 평가다. 2025시즌도 기대가 크다. 삼성 라이온즈는 1일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니 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반가운 얼굴이 그라운드에 나왔다. 주인공은 바로 삼성 구자욱. 구자욱은 '먹튀'와 거리가 먼 선수다. 대형 계약 후 더 잘하고 있다. 삼성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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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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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