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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타율 0.407' 롯데 군필 내야수가 다시 눈을 뜬다! "오늘처럼 도움되는 선수 되고 싶다" (160.85)
▲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오늘처럼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3루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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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6년 차' 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 재혼 루머 반박 "데려와 봐" (76.22)
▲ 방송인 지연수. 출처|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캡처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5살 연하 치과의사와의 재혼 루머에 선을 그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제 재혼 생각은요? 지연수 그녀의 솔직한 심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지연수는 자신을 둘러싼 재혼 루머를 직접 언급해 이목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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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 재혼설에…"한 번도 못 본 사람" 선긋기 (71.15)
▲ 지연수. 출처ㅣ지연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재혼설을 해명했다. 지연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내 아기 민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지연수가 아들 민수와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게시물에는 한 누리꾼이 지연수에게 재혼설을 묻는 댓글이 달렸다. 누리꾼은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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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베트남-키르기스에 지는 한국은 처음…이민성호, 최종 엔트리 걱정 가득 → 韓 축구 미래 걸고 AG 4연패 도전 (58.29)
▲ 한국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년 항저우 대회까지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연패를 달성 중이다. 이민성호는 오는 9월 19일 닻을 올릴 아이치·나고야 대회에서 사상 첫 4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실패에 따른 대한민국 축구를 향한 걱정이 이민성호로 이어지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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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41.67)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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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군필 유격수 있는데 왜 박찬호에게 80억 쐈나, 두산은 내야 유망주 현실을 봤다 (39.14)
▲ 두산 베어스가 FA 시장에서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를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 ▲ 안재석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두산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27살 이유찬이었다. 경기 수를 떠나 가장 뛰어난 성적을 낸 선수는 전역 후 합류한 23살 유망주 안재석이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미래 주전 유격수가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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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의 시간 끝내니, ‘포스트 김광현’이 어렴풋이 보였다… 환상의 12K 쇼타임, 심지어 23세 군필이라고? (26.41)
▲ 2군에서 자신의 단점을 가다듬은 김건우는 모두가 흥분할 만한 피칭을 하며 화려한 하루를 보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5년이 밝을 때까지만 해도 김건우(23·SSG)가 올 시즌 이런 좋은 활약을 해줄지 예상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던 시절 팔꿈치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 시즌 막판 제대했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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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13.26)
▲ 2차 드래프트에서 SSG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최용준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열린 KBO 2차 드래프트를 앞두고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SSG는 이번 2차 드래프트에서 두 명의 선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웠고, 다른 팀들이 크게 주목하지 않으리라 봤다. 그 결과 2라운드에서 우완 최용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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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데드암이라는 헛소문을 퍼뜨렸나… 이 선수 없었으면 3등 가능했을까, 선발 카드로도 쓸 수 있다 (10.22)
▲ SSG 불펜의 큰 플러스 효과를 안겨주며 팀 3위의 숨은 주역 중 하나로 뽑히는 김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리그의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선수 중 하나는 오원석(24·KT)이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KT와 SSG의 1대1 트레이드 당시 KT 유니폼을 입은 오원석은 전반기 대활약을 펼치며 KT를 일약 트레이드 시장의 승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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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 선수에 또 속아보나… 가을만 되면 나타나 기대감 UP, 내년 KIA 구세주 될 수 있을까 (7.56)
▲ 시즌 막판 인상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구단과 팬들의 기대감을 다시 불러 일으키고 있는 김기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좌완 김기훈(25)은 올 시즌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했다가 5월 네 경기에 등판한 뒤 다시 1군 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다. 팬들은 또 똑같은 패턴이 시작됐다고 한탄했다. 시즌 막판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캠프까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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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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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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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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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