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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FA 초대박→160홈런 성공신화…LG 유망주의 롤모델 우뚝 "같은 팀이었다면 더 신경 썼을텐데" (195.74)
▲ LG 권동혁이 평소 롤모델이라고 밝힌 한화 채은성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권동혁 인스타그램 ▲ 채은성에게 받은 사인을 공개한 권동혁. ⓒ권동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육성선수로 겨우 프로 유니폼을 입었는데 이제는 누군가의 롤모델로 우뚝 섰다. 바로 한화의 '캡틴' 채은성(36)의 이야기다. 채은성은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한 케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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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유소년야구단,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MVP 이유찬, 감독상 장재혁 감독 (0.00)
▲세종시유소년아구단이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세종시유소년야구단이 올해 시즌 첫 대회인 2024 제9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경기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을 11대3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며 유소년야구 최강자에 올랐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2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유소년야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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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유성 3⅓이닝 4탈삼진 무실점 ‘속죄투’...1군 무대 정조준 (0.00)
▲ 김유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두산 베어스 신인 투수 김유성(21)이 퓨처스리그에 등판했다. 김유성은 22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3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3⅓이닝 무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김유성은 1회 실점 없이 마쳤다. 선두타자 곽민호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냈
202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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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번 달고 싶습니다"…'야생마' 찾아가 담판지은 차세대 에이스 (0.00)
▲ 김윤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새 시즌 등번호를 발표했다. 차세대 에이스로 떠오른 '국대 좌완' 김윤식은 '야생마' 이상훈 해설위원이 현역 시절 달았던 47번을 선택했다. FA 이적생 박동원은 롯데로 떠난 유강남의 27번을 골랐다. FA 자격을 얻어 한화로 이적한 채은성의 번호 55번은 누구도 달지 않았다. LG 트윈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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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난 아산시유소년 야구단, 청춘양구 전국유소년대회 초대 챔피언 등극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충난 아산시유소년야구단이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충남 아산시유소년야구단이 유소년야구 최강팀인 남양주야놀유소년야구단을 접전 끝에 8대7로 물리치고 “제1회 청춘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초대 챔프에 등극했다. 특히 예선전의 패배를 설욕하며 4년 만에 최강 리그인 유소년청룡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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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빅보이’에 고교 타구속도 투톱 확보… LG, 잠실을 극복하려 하나 (0.00)
▲ 고교 최고의 거포 유망주로 평가받는 김범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좌우 100m, 중앙 담장 125m라는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잠실에서 LG는 정공법보다는 우회로를 택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잠실에서 제대로 키우기만 하면 어마어마한 이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거포를 키우기가 참 어려웠다. 그러나 그런 LG가 조금씩 실마리를 찾아가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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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볼넷으로 출루하는 라온고 권동혁 (0.00)
▲ 라온고 권동혁 ⓒ곽혜미 기자 ▲ 라온고 권동혁 ⓒ곽혜미 기자 ▲ 라온고 권동혁 ⓒ곽혜미 기자 ▲ 라온고 권동혁 ⓒ곽혜미 기자 ▲ 라온고 권동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전고와 라온고의 8강전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2사 라온고 권동혁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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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가 희망이다③] “평택시 자랑거리” 10억 예산 쏜다…라온고의 ‘즐거운 야구’가 빚어내는 드라마 (0.00)
▲ SPOTV 고교야구 해설위원인 스포티비뉴스 이재국 기자가 라온고 강봉수 감독(앞줄 중앙 왼쪽)에게 야구공(공인구)을 전달하자 선수들이 모자를 하늘로 던지며 환호하고 있다. ■ 고교야구가 희망이다 ③라온고등학교 - SPOTV 고교야구 시리즈, 야구공 지원 프로젝트 - 그늘조차 없는 휴식공간…맨땅에서 식사하는 선수들 - 작년 대통령배 준우승…창단 첫 결승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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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응집력의 충암고, '돌풍' 라온고 꺾고 31년 만에 대통령배 정상 (0.00)
▲ 충암고 외야수 김동헌 ⓒ공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공주, 고유라 기자] 충암고가 31년 만에 대통령배 정상을 차지했다.충암고는 22일 공주시립박찬호야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접전 끝에 라온고를 10-4로 꺾었다. 충암고는 1990년 첫 대통령배 우승 후 31년 만에 2번째 우승을 일궈냈다. 라온고는 2016년 창단 후 첫
20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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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기] '김지찬 모교' 라온고의 반란…거함 신일고 5-3 격파 16강행 '돌풍 예고' (0.00)
▲ 라온고 성현호가 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32강 신일고전에서 홈런을 치며 승리를 이끈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목동, 이재국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이재국 기자] 김지찬(20·삼성)의 출신 학교로 이름을 알린 라온고가 거함 신일고를 잡고 16강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강봉수 감독이 이끄는 라온고는 8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6회 청룡기 전국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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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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