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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124.52)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낭보다. 한화 '해결사' 강백호(27)가 예정보다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온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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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건진 2차 드래프트 성공작인데…"지쳐 보인다" 사령탑 우려, 폭염 브레이크가 살린다 (111.91)
▲ 이상규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난데없이 찾아온 폭염 브레이크. 누군가에게는 천금 같은 휴식 기간이 될 수 있다. 한화는 여전히 힘겨운 5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전반기를 6위로 마친 한화는 현재 47승 49패 3무(승률 .490)로 여전히 6위에 위치하고 있고 5위 KIA와 4경기차로 격차가 벌어져 있다. 한화가 앞으로 치열한 5강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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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서현이 아직 150㎞를 못 던진다? 걱정할 필요 없다, 긍정적인 요소는? (79.64)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뒤 본격적인 실전 점검에 들어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서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화의 마무리로 승격한 뒤 좋은 활약을 했으나 올해 끝 모를 부진에 휩싸인 김서현(22·한화)은 시즌 중 일본에 단기 연수를 다녀왔다. 팀 동료 좌완 권민규와 함께 지난 7월 7일 출국해 약 20일 정도의 일정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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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20.37)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유망주들을 상대한다. 포스트시즌 등판에 앞서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미야자키 피닉스리그(교육리그)에 등판하기로 했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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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의 우승 MVP가 (9.83)
▲ 세광고 서정휘 ⓒ곽혜미 기자 ▲ 세광고 서정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원래 작년 형들이 황금세대다 했는데 저희가 이겼습니다. 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고교 3학년 선수가 졸업한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이뤄냈으니 못 할 말도 아니었다. 세광고가 MVP 서정휘의 공수 활약에 힘입어 제81회 청룡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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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0홈런 캡틴 마침내 돌아왔다…채은성 컴백→DH 출격, 오재원은 1군 엔트리 제외 (9.63)
▲ 채은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마침내 '캡틴'이 돌아왔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내야수 채은성(36), 외야수 이진영(29), 좌완투수 황준서(21)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우선 '캡틴' 채은성의 복귀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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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인' 권민규, 1군 캠프 합류 (0.98)
▲ 권민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한화 신인 권민규가 22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5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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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1군 캠프 합류' 권민규, 설레는 출국 (0.93)
▲ 권민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한화 신인 권민규가 22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5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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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상황' 한화, 드디어 결단 내렸다…'달의 남자' 대신 '퓨처스 타율 0.485' 하주석 콜업 (0.92)
▲ 한화 하주석 ⓒ한화 이글스 ▲ 임종찬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팀 타율 1할대 수렁에 빠진 한화 이글스가 개막 후 13경기 만에 결단을 내렸다. 부진한 안치홍과 임종찬을 1군에서 말소하면서 퓨처스리그 10경기 연속 안타에 타율 0.485를 기록하고 있는 하주석, 퓨처스리그 타율 0.448에 연일 멀티히트를 날린 이상혁을 콜업했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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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75㎞' 노시환 홈런 타구속도 무서울 정도…한화 퍼펙트 수모 위기→1회부터 3점 선취 (0.92)
▲ 노시환 ⓒ곽혜미 기자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홈런을 예상하기는 너무 쉬웠다. 어디 떨어질지가 관건이었다. 한화 노시환이 시속 175㎞ 총알 같은 타구로 시즌 3호 홈런을 날렸다. 무사 1, 2루 상황에서 나온 선제 3점 홈런이었다. 6일 대구 삼성전에서 9이닝 동안 단 1안타에 그쳤던 침체된 타선이 반등의 조짐을 보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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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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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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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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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