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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브루노 페르난데스, 실명될 뻔 했다....정말 더러운 프랑스 축구, '레이저+최루탄 공격'으로 얼룩진 UEL (0.84)
▲ 페르난데스를 향해 레이저를 쏘는 리옹 팬들 ⓒ중계화면 캡처 ▲ 경찰이 뿌린 최루탄 가스에 고통스러워하는 맨유 팬들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수준을 여실히 보여주는 경기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8강 1차전서 올랭피크 리옹과 2-2로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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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뭐길래' 충격! '이강인 소속팀' PSG 팬들, 아스톤 빌라 팬들과 최악의 단체 패싸움..."주먹과 의자 날아 들어" (0.83)
▲ PSG 팬들과 아스톤 빌라 팬들이 충돌했다.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패싸움이 벌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스톤 빌라의 팬들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경기를 앞두고 프랑스 파리에서 충돌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푸티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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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PSG 팬들, 최악의 폭행 나왔다..."술집에서 뉴캐슬 원정 팬들 공격" (0.00)
▲ ⓒNUFC360 ▲ 뉴캐슬 원정 팬들을 공격하는 PSG 팬들 ⓒNUFC360 ▲ PSG 팬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상식적이지 못한 행동을 저질렀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NUFC360'은 28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 팬들은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뉴캐슬 원정 팬들을 공격했다”라고 전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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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버스 테러’→돌 맞은 감독 “비극 발생할 뻔”…분노한 구단 “선수 안전 보장돼야” (0.00)
▲ 파비오 그로소 올림피크 리옹 감독. ⓒ그로소 SNS ▲ 그로소 감독.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도가 지나친 행동이었다. 충격적인 테러로 피해를 받은 감독이 근황을 전했다. 영국 매체 ‘BBC’는 1일(한국시간) “파비오 그로소 감독은 원정 경기장으로 향하던 도중 발사체에 맞아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 전 이탈리아 국가대표 선수였던 그로소는 12바늘을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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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충격적인 버스 테러... 선수단에게 돌 투척 → 머리 부상 피투성이 된 감독 (0.00)
▲ 올림피크 리옹 그로소 감독이 유리 파편에 맞아 피투성이가 됐다 ▲ 레키프 1면 보도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랑스 리그앙에서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올림피크 리옹 감독이 팬들이 던진 돌에 맞아 머리 부상을 당했다.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0일(한국시간) "올림피크 리옹 파비오 그로소 감독이 돌에 맞았다. 마르세유로 이동하던 중 팬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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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돌에 맞아 피투성이…프랑스 축구, 원정팬 버스 테러 → 리옹 경기 취소 (0.00)
▲ 마르세유 팬이 던진 돌에 맞아 출혈을 보인 리옹의 그로소 감독 ⓒ 레키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무리 라이벌전이라도 유혈사태가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프랑스 리그앙 최대 라이벌인 올림피크 리옹과 올림피크 마르세유가 30일(한국시간) 2023-24시즌 리그 10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두 팀의 경쟁 심리는 상당하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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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자신과 김민재에 빗대 '월클 수비수' 자격 설명 칸나바로, 자신감-흡수력-집중력 (0.00)
▲ 2006 독일 월드컵 이탈리아 수비의 핵 파비오 칸나바로, 우승에 일조하며 발롱도르까지 수상했다. ▲ 파비오 칸나바로는 나폴리 후배 김민재의 기량을 극찬했다. ▲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파비오 칸나바로, 리오넬 메시의 수상에 시상자로 나섰다. ▲ 2006 독일 월드컵 이탈리아의 우승에 중앙 수비수로 전경기 풀타임 출전을 해낸 파비오 칸나바로. [스포티비뉴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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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사로잡은 20살 공격수…"레알에 뺏겨버렸지" (0.00)
▲ 알렉스 퍼거슨을 매료시킨 13년 전 선제골. 카림 밴제마(검은색 유니폼)는 당대 최고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맨 왼쪽)를 앞에 두고 강렬한 왼발 중거리포를 꽂았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08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올림피크 리옹을 만났다. 원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프리킥 아티스트' 주니뉴와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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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글로벌 컬래버곡 '고잉 덤' 아이튠즈 31개 지역 1위 (0.00)
▲ 스트레이키 키즈 ⓒJYP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음원 '고잉 덤 (위드 스트레이 키즈)'가 호성적을 거두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0시 인기 모바일 게임 배틀 그라운드 모바일 삽입곡 '고잉 덤'이 발매됐다. '고잉 덤'은 발매 이후부터 23일까지 누적 기준 멕시코, 브라질, 싱가포르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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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REVIEW] '살라 PK 결승골' 리버풀, 브라이튼 잡고 연패 탈출 (0.00)
▲ 살라[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리그 1위 리버풀이 연패에서 탈출했다.리버풀은 13일(한국 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브라이튼과 경기에서 살라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앞선 두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리그 21R)와 울버햄튼(FA컵)에 각각 1-2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던 리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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