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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덕분이야" 실패한 미국 유망주, 아시아 다녀왔더니 MLB 올스타 됐다 (130.20)
▲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 포스터 그리핀. 2026년 시즌 올스타 영예를 안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좌완 포스터 그리핀이 메이저리그 올스타 무대에서 친정팀과 일본 야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 그리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 미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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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83.38)
▲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를 앞두고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넘기는 트레이드가 성사되어 화제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를 하루 앞두고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내주는 대신 즉시 전력감 내야수와 좌완 불펜을 확보한 것이다. 피츠버그는 11일(한국시간) 시카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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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알아라" 팬들 격한 분노+일침…'패패패패패패패패' 송성문 소속팀 어쩌나 (80.00)
▲ 크레이그 스태먼 감독(오른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이 긴 연패의 늪에 빠지자 팬들은 거센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0-3으로 석패했다. 벌써 8연패째다. 지난 6월 28일 다저스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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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결승 2타점' AL 올스타 4-0 승리…NL 올스타 3안타 빈공 (65.44)
2026년 7월 1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7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스코트 포스(Paws),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스코트 스톰퍼(Stomper), 보스턴 레드삭스 마스코트 월리 더 그린 몬스터(Wally the Green Monster)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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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타격왕 이렇게 어렵나…대역전 기회서 '0안타' 주춤, 하지만 천금 호수비에 SF 에이스 두팔 번쩍 들었다 (48.5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28)가 끝내 '대역전'의 기회를 놓쳤다. 그래도 그림 같은 호수비로 '에이스'를 환호하게 만든 장면은 눈에 띄었다. 이정후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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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악 투수→KBO 씹어 먹을 투수라니… 삼성의 대박, 코리안 메이저리거 판독기되나 (44.20)
▲ 삼성 입단 후 2경기에서 안정적인 피칭으로 큰 기대감을 입증한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크리스 페덱(30·삼성)은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기간 선발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2019년 샌디에이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빅리그 132경기에 나갔는데 이중 무려 119경기가 선발 등판이었다. 페덱은 샌디에이고, 미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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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다른 투수가 됐다" ML 현직 단장 감탄, 대체 韓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28.81)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른 투수가 됐다" 올해 KBO 리그에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역대급 에이스' 코디 폰세(31·한화 이글스)를 두고 벌써부터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직 메이저리그 구단 단장도 "다른 투수가 됐다"라며 폰세가 KBO 리그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투수가 됐음을 이야기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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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 주시하고 있다" ML 구단 사장이 밝혔다…정말 폰세 영입하나 (21.09)
▲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는 이번 시즌 투타 핵심 두 명을 시장으로 내보낸다. 간판 타자 카일 터커가 FA 자격을 얻었고 핵심 투수인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 조항을 활성화하면서 FA 시장에 나갔다. 이마나가의 WAR는 1.5, 터커는 4.6이다. 최소 6승을 메워야 하는 상황이 된 시카고 컵스는 해외 시장을 기웃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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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우즈 설계 코스서 시즌 첫 우승 도전...PGA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7일 개막 (14.70)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이 7일(한국시간) 멕시코 로스카보스의 엘카르도날(파72·7천452야드)에서 개막한다. 2025시즌 PGA 투어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단 3개 대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로써 내년 시즌 출전권 확보를 위한 하위권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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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PGA 투어 프로코어 챔피언십 우승 "시즌 6승·통산 19승"...한국 선수들은 주춤 (12.83)
스코티 셰플러(미국)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셰플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코스(파72·7천138야드)에서 열린 프로코어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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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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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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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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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