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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내 판단으로 홍명보 선임" 韓 축구 망친 주범 평가 이임생, 기술 디렉터로 캄보디아 클럽팀 취업 (183.08)
▲ 출처| 나가월드FC SNS ▲ 출처| 나가월드FC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에 거대한 실패와 책임론을 남긴 뒤, 이번에는 캄보디아로 향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사실상 주도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나가월드FC의 새 기술디렉터로 취업했다. 캄보디아 나가월드FC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임생 신임 기술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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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첫 고척돔 공연, 전세계 146개 상영관서 생중계…국내 첫 'AI 공간음향 기술' (179.32)
▲ 에스파 월드투어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 서울 공연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그룹 에스파 첫 고척돔 콘서트가 전 세계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생중계된다.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가 8월 7~8일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이 공연은 에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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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실상 공식발표, 과르디올라 이탈리아 대표팀 합의 근접 했었다…“갑자기 휴식 이유로 결렬” 말디니 기술이사 증언 (175.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팀의 전설이자 기술이사를 지냈던 파올로 말디니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아주리 군단'의 지휘봉을 잡기 직전까지 갔던 비화를 말했다. 1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트리뷰나’의 보도에 따르면, 말디니는 이탈리아 ‘코리에레델로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대표팀의 새 사령탑 후보로 과르디올라를 최우선 낙점하고 협상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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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침 드라마급 반전! '韓 축구보다 더 혼돈의 카오스' 伊 대표팀, 결국 만치니 감독 선임+라니에리 기술이사직 부임 합의 (169.58)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 출처| 이탈리아축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탈리아 축구가 로베르토 만치니와 클라우디오 라니에리를 중심으로 새판을 짠다. 이탈리아축구협회(FIGC)가 28일(이하 한국시간) "로베르토 만치니가 이탈리아 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미 앞서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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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에게 "제발 대표팀 맡아주세요"...월드컵 실패하니 '나 몰라라' 도망친 이임생 전 이사, 캄보디아 팀 기술고문 부임 (164.92)
▲ ⓒ나가월드FC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캄보디아 프로축구 구단 나가월드FC의 기술고문으로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이를 겨냥한 듯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가월드FC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전 이사를 기술고문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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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봉식, S전자 설치기사→모두 반대한 배우의 꿈 "네 얼굴에 기술이나 배워"('산골총각영웅') (161.71)
▲ 사진 | '산골총각 영웅'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현봉식이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에는 허경환, 현봉식, 조째즈가 출연헀다. 이날 조째즈는 현봉식에게 "배우가 된 계기가 특별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현봉식은 "S사 하청 업체 설치 기사를 할 때 수원에 가서 연수를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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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기술에 매료됐다 "넛메그, 백힐, 방향 전환" 화려…그리즈만과도 비교 "당장은 필적 못해도 공통점 확인" (157.80)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교체 투입되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으로 점차 자리잡아 나갈 것이라는 긍정론이 펼쳐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1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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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누가 못한대! 교체 출전→2루타 작렬…기술적 타격 제대로 뽐냈다, 시즌 타율 0.309 (153.16)
▲ 이정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가 시원한 장타를 뽑아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내며 콜로라도를 2연패에 빠트렸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이자 주전 외야수인 이정후는 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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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에 버금간다는 그 공격 재능… 기술이 아닌 생각의 차이, 이범호도 애가 탄다 (137.12)
▲ 21일 광주 한화전을 앞서 1군에 올라오며 다시 기회를 받은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제는 KBO리그 최고 스타로 성장한 김도영(23·KIA)은 친구이자 고교 시절 라이벌 중 하나였던 윤도현(23·KIA)에 대해 “정말 잘 쳤다”고 인정한다. 많은 이들은 적어도 공격적인 재능에서는 윤도현이 김도영의 뒤를 따라갈 가능성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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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허문 언어장벽…한국체대 AI융합스포츠분석센터, 국제학술세미나 성료 (67.86)
한국체육대학 CSPA가 국제학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체대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체육대학교 AI융합스포츠분석센터(CSPA)가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다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활용해 언어 장벽 없는 국제학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체육대학교 AI융합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1일과 2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CSPA 2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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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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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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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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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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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