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 KIA' 위즈덤 벌써 29호 폭발→2G 연속 홈런→ML 콜업 무력시위…AAA 양대리그 홈런왕 보인다 (19.45)
▲ 패트릭 위즈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잠잠하던 패트릭 위즈덤(타코마 레이니어스, 시애틀 산하 트리플A)의 방망이가 다시 깨어났다. 시즌 29호 홈런을 폭발시키며, 양대 리그 홈런왕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위즈덤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이
2026-08-06
-
KIA 마지막은 이기는 게임을 하고 싶다… 승리로 최종전 점검 완료, 이도현+정현창 가능성까지 봤다 [광주 게임노트] (3.57)
▲ 5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후 첫 승의 감격을 누린 KIA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확정되고, 정규시즌 순위가 8위로 굳어진 시점부터 KIA는 2026년을 대비하기 시작했다. 라인업에서 주전 선수들을 빼고, 신예 선수들을 실험하는 비중이 커졌다. 라인업에 등장하는 젊은 선수들의 얼굴은 갈수록 더
2025-10-02
-
위즈덤이 한국 더위에 당했다… 탈수 증상으로 이탈, “하루 쉰다, 컨디션 썩 좋지 않아” (2.83)
▲ 20일 경기 후 탈수 증상으로 21일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패트릭 위즈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KIA 1·3루를 번갈아가며 지켰던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KIA)이 하루를 쉰다. 무더운 한국 날씨가 혹독하다. 탈수 증상이 있어 컨디션을 조절해야 한다.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키움과 경기
2025-08-21
-
KIA 쌍둥이 사냥꾼도 무너졌다… 신바람 LG, 킬러까지 녹였다, 임찬규 11승 업고 5연승 질주 [광주 게임노트] (2.5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대단한 기세를 타고 있는 LG가 지금껏 한 번도 패전을 안기지 못했던 선수가 무너뜨리며 신바람을 이어 갔다. LG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선발 임찬규의 호투, 그리고 경기 초반부터 중요한 상황에서 힘을 낸 타선의 힘을
2025-08-23
-
이범호 인내심 한계 왔나, 김선빈 3이닝 만에 충격 문책성 교체… 무기력한 챔피언, 가을야구 가능성 사라져간다 [광주 게임노트] (2.30)
▲ 최근 급감하는 경기력에 고민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10점 차 이상 대패를 당했다. 가뜩이나 떨어지는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2연패로 더 떨어졌다. 이제는 사실상 기적을 바라야 하는 처지지만, 두 경기 경기력을 보면 그 또한 기대하기 쉽지 않다는 직감이 피
2025-09-17
-
‘2년 연속 끝내기 주루사’ 박정우 악몽, 올해도 질책성 2군행 없었다… 이범호는 오히려 격려했다 (2.07)
▲ 21일 광주 키움전에서 9회 주루에서 아쉬움을 남긴 박정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10-11로 석패했다. 2-10까지 뒤진 경기를 부지런히 쫓아갔으나 9회 1사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오히려 최악의 기분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차라리 그냥 2-10으로 졌다면
2025-08-22
-
KIA 사생결단 모드다… 네일-올러 하루씩 당긴다, 이범호 “최선 다한다” 각오 무장 (2.06)
▲ 나흘 휴식 후 3일 광주 SSG전에 등판하는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의 위기에 몰린 KIA가 사생결단으로 이번 주를 치른다. 더 밀리면 향후 만회가 어렵다는 위기의식이 깔려 있는 가운데, 외국인 투수들이 하루씩 당겨 선발 등판한다. 일단 최대한 많이 이기고 본다는 생각이다. KIA는 3일 광
2025-09-03
-
KIA 야구, 10점을 내고도 진다… 수비 붕괴+선발 붕괴+무상 득점 제공+견제사+끝내기 주루사까지, 결국 5할 다시 깨졌다 [광주 게임노트] (1.92)
▲ 선발로 나섰으나 부진한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챔피언 KIA가 올 시즌 경기력의 민낯을 한꺼번에 드러내며 졌다. 승률 5할이 또 무너지면서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좀처럼 높아지지 않고 있다.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3회 초까지만
2025-08-21
-
심지어 김경문도 그건 무리라고 했는데, 이 선수가 한화 희망 살렸다… 대전 린스컴 최고의 날 보냈다 (1.91)
▲ 18일 광주 KIA전에 대체 선발로 나서 인상적인 투구를 한 윤산흠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9월 들어 9승2패라는 호성적과 함께 선두 LG를 추격하고 있는 한화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우완 윤산흠(26)을 선발로 내세웠다. 한화 관계자는 “불펜 데이다”고 인정했다. 독립리그를 거치는 등 인생의 우
2025-09-18
-
KIA 날벼락, 희미한 희망마저 꺼지나… 네일까지 팔꿈치 염증으로 사실상 시즌아웃, 이범호 “마무리해야 할 것 같다” (1.91)
▲ 팔꿈치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산술적인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마저 4% 미만으로 떨어진 KIA가 시즌 막판 최악의 시나리오를 떠올리고 있다. 팀 마지막 기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퍼즐인 제임스 네일(32)마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이제는 정말 문자 그대로의 기적이 필요한
2025-09-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