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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와 작별' 박찬호 "동생들이 내 빈자리 채워줄 것…팬들 절대 못 잊는다" 뜨거운 마지막 인사 (45.38)
▲ KIA 타이거즈에서 두산 베어스로 FA 이적한 내야수 박찬호가 KIA 팬들과 선수단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박찬호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뜨거운 안녕이다. 두산 베어스로 자유계약(FA) 이적한 내야수 박찬호가 18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원소속구단 KIA 타이거즈 팬들과 선수단에 인사를 남겼다. 두산은 18일 박찬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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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39.54)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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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29.05)
▲ 이형범 ⓒKIA 타이거즈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많은데 한화는 강속구와는 거리가 먼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무슨 이유에서였을까. 한화는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를 마치고 KIA와 진행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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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28.20)
▲ 현재 KBO리그 선수 중 메이저리그 구단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도영ⓒ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으면…” KIA 베테랑 내야수인 김선빈(37)은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면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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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잠실-광주 경기 폭염 취소…폭염중대경보로 오후 1시 전에 취소 결정 (28.19)
▲ 폭염 잠실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잠실과 광주 경기가 폭염으로 인해 열리지 않는다. KBO는 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경기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KT 위즈 경기를 폭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KBO는 "최근 지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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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배는 KIA로 떠난 하주석 감쌌다 "강한 승부욕이 잘못된 방식으로 드러난 순간도 있었지만…" (27.88)
▲ 하주석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가 옆에서 지켜본 (하)주석이는 야구를 대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이었다. 누구보다 잘하고 싶어 했고, 누구보다 실패를 괴로워했던 선수였다" 선배의 애정이란 이런 것일까. 과거 한화에서 하주석(32)과 함께 뛰었던 김태완(42) 전 키움 코치가 하주석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하주석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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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광복절 기념 행사 실시…타이거즈 한글 유니폼 눈길 (27.05)
▲ 광복절 유니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타이거즈가 제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KIA 선수단은 14일과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홈 경기에 광복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이번 광복절 유니폼은 독립 열사의 의복과 태극기에서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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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36.5%' 나성범이 선보인 동료의식, 6월 씬-스틸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25.74)
▲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6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선정됐다.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중심을 잃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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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찬스서 병살타→햄스트링 부상… KIA 안방마님 최악의 타석, 이범호도 걱정 태산 (24.86)
▲ 갑작스러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결장이 예상되는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아쉽게 6-6으로 비겼다. 4-6으로 뒤진 연장 11회 2점을 따라잡으면서 패배는 면했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고도 볼 수 있었다. 우선 9회 시작까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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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대승하고도 나머지 훈련을 시켰나… 이래서는 KIA가 진짜 강팀이 될 수 없으니까 (24.37)
▲ 백업 선수들에게 작전 성공률을 더 높여야 한다고 주문한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경기 중반 승부처를 지배한 끝에 10-3으로 낙승했다.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갔고, 선수들로서도 기분이 좋을 법한 승리였다. 경기 후에는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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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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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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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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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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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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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