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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타석 들어선 김건휘 (71.53)
▲ U-18 대표팀 김건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3루 상황에서 U-18 대표팀 김건휘가 타석에 들어섰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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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번복?' 의문의 홈 아웃→세이프 정정…'김건휘 홈런' 한국 7회 결승점 내주며 눈물의 입상 실패 (60.21)
▲ 32회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 청소년 대표팀.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이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에서 입상에 실패했다. 슈퍼라운드에서 8-1 완승을 거뒀던 상대 대만에 2-3으로 아쉽게 졌다. 7회 결승점을 내줬는데, 홈에서 아웃 판정이 나왔다가 비디오판독을 거쳐 세이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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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선배 보고 계십니까…세광고 청룡기 우승! 4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24.54)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송진우가 활약한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이 마지막 전국대회 우승으로 남아있던 세광고등학교가 4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청룡기 최다 우승에 도전한 전통의 강호 경북고등학교를 꺾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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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이어던지기 U-18대표팀, 이탈리아에 팀 노히트노런 만들며 순항 중 (23.13)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완벽한 이어던지기였습니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나선 18세 이하 대표팀. 이탈리아를 상대로 놀라운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신동건이 선발로 나서 3이닝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을 해냈고. 이어 이태양이 등장해 2이닝을 2탈삼진으로 끝냈습니다. 마무리는 엄준상, 150km의 강속구를 앞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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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설욕 꿈꿨는데…좌완 158㎞는 너무하잖아, 한국 U18 동메달 결정전으로 (22.85)
▲ U-18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에서 맞대결한 한국과 미국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점만 내준 경기였지만 상대 투수가 너무 강했다. 한국이 미국에 1점 차로 지면서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일본전 설욕을 꿈꿨지만 이제는 3위 입상이 최선의 목표가 됐다. 한국은 12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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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수가 알고보니 에이스? 김요엘 5⅓이닝 10K, 한국 슈퍼라운드 확정 (20.97)
▲ 김요엘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우진(경기항공고3)의 부상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김요엘(휘문고3)이 슈퍼라운드 진출에 가장 큰 고비가 될 오프닝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5⅓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을 10개나 잡았다. 서스펜디드로 지연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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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운' 하필 158km 괴물투수를 만날 줄이야…ML 드래프트 1R 강력후보, 10K 완봉승에 결승행 좌절 (18.76)
▲ 지오반니 로하스 ⓒWBSC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운이라면 불운이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끝내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 미국과의 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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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영구 결번 되고파" 박지훈 2억6000만원…KT, 2026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마쳐 (18.58)
▲ KT 위즈 신인 박지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2일 2026년 신인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T는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지명한 전주고 투수 박지훈과 계약금 2억6000만원에 계약했다.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택한 유신고 내야수 이강민과는 1억3000만원에 사인을 마쳤다. 3라운드 전체 26순위로 뽑은 충암고 내야수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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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준우승-준우승' 강팀 잡았다! 오재원 박한결 멀티히트 한국, 대만에 8-1 승리 (18.50)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한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이 청소년 대회 강팀 대만에 기대 이상의 점수 차로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11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2회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대만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8-1 쾌승을 거뒀다. 2019년 기장 대회 우승을 시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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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뒤에 괴물 또 괴물…'4경기 연속 선발 6이닝+무실점' 미국 압도적 마운드로 U18 우승 탈환 (17.35)
▲ 미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통산 11번째 야구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미국은 쿠바와 함께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최다 우승국이 됐다. ⓒ WBSC ▲ 미국 선발투수 콜먼 보스윅은 7이닝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미국은 슈퍼라운드와 메달 결정전 4경기에서 모두 선발투수가 6이닝 이상 투구하고 실점하지 않는 괴력의 마운드를 자랑했다. ⓒ WBSC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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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