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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투 투혼 발휘→끝내기 패배…열심히 던진 이민우 쉬어라! MOON "고민했다, 월요일까지 휴식" (41.2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월요일까지 쉬어줘야 하지 않나"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마무리 이민우에게 휴식을 줄 뜻을 밝혔다. 이민우는 지난 10일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에 등판해 ⅓이닝 1볼넷 무실점을 기록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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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떠나면 한화 마무리는 누구? 그래도 김서현은 아니다…김경문 감독 계획 어떻게 되나 (32.83)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뒤에서 많이 기다리지 않을까"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마무리 투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부터 '뒷문'에 대한 불안함이 이어지고 있다. 지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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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어떡해? 필승조도, 마무리도 안 보인다…ERA 6.08 꼴찌→2G 연속 역전패 씁쓸 (31.2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키는 야구를 하지 못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6으로 패했다. 2연패에 빠지며 팀 순위가 6위에서 7위로 떨어졌다. 시즌 20승23패, 승률 0.465를 기록 중이다. 2경기 연속 역전패당한 게 뼈아프다. 한화는 지난 17일 수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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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점프할 시간이 온다" 1경기 던지고 사라진 한화 외국인투수, 1군 복귀 카운트다운 (30.99)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마운드의 혼란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대체 선발이 일주일에 네 경기에 나서는 지금 상황에서는 퍼즐을 풀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래도 희망은 있다. KBO리그 데뷔전에서 불의의 부상을 입은 오웬 화이트가 1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점검에 들어간다. 한화 이글스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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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한화 어느덧 공동 5위 날갯짓…김경문 "하위타선에서 소중한 타점 만들었다" 칭찬 (29.71)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하위타선에서 찬스를 만들었고 소중한 타점을 만들어 내는 등 공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다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독수리 군단이 어느덧 공동 5위 자리를 점령했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두산을 상대로 2연승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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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부진→쿠싱 작별→한화 마무리 누가 해요?…김경문 "아마 이 선수가 할 듯" (28.6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시 마무리투수를 찾아야 한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마무리 기용 계획에 관해 밝혔다. 본래 한화의 뒷문은 김서현이 맡았다. 지난해 69경기 66이닝서 2승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책점 3.14를 뽐냈다. 리그 세이브 부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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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가 있는데 없다? "안 던진 투수 많다" 걱정 없었는데…연장 내내 이민우만 바라봤다 (27.20)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1군 엔트리에 투수 15명. 선발 자원을 빼도 10명이 남는 가운데 8일 경기 전 한화 김경문 감독은 "안 던진 투수들이 많아서 그 선수들이 짧게 짧게 나갈 것 같다"고 했다. 전날(7일) 타선이 터지기도 했고, 윤산흠(2⅓이닝)과 이상규(3이닝)가 긴 이닝을 잡아준 덕분에 불펜 소모가 크지 않았다고 봤다. 김서현의 '0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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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패전 투수’ 이민우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62구 외로운 승부, 구원할 동료는 없었다 (26.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패전 투수에게 책임을 묻지 못할 날이 있고, 8일 대전이 그랬다. 이민우(33·한화)가 외로운 승부를 했다. 자신의 시즌 한 경기 투구 수를 아득하게 넘기는 투구 수를 기록하며 팀을 살렸지만, 정작 이민우를 구원할 투수는 없었다. 이민우는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6-7로 뒤진 8회 2사 3루에서 팀의 이날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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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꼭 다른 KBO 팀 가서 잘하길" 한화 새 마무리, 뜨거운 응원…"나도 승리 많이 지킬게" (25.5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팀을 떠나게 된 동료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다시금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는 김서현이었다. 그러나 김서현의 부진으로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였던 잭 쿠싱이 뒷문을 맡았다. 쿠싱이 계약 종료로 팀을 떠나게 돼 클로저 자리가 또 비었다. 새 마무리는 이민우가 가장 유력하다. 김서현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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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11회 305분 헛심? 한화에 후폭풍은 없었다, 김경문 감독 "우리 선수 모두 수고했다" (25.51)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연장 11회 305분 혈투 끝에 얻은 1패. 정규이닝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연장까지 가서 졌지만 한화 선수단은 그 상실감에 젖어있지 않았다. 바로 다음 날 보란듯이 일어났다. 타선은 여전히 뜨거웠고, 투수들도 동료들을 위해 더 힘을 냈다. 김경문 감독은 "우리 선수 모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화 이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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