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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도, 최정도 없는 이때… SSG 대형 신인들은 어떻게 크고 있나, 중요한 실험 시작됐다 (26.23)
▲ 올 시즌 부상 및 수술로 차례로 장기 이탈한 김광현(오른쪽)과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있을 때는 당연한 줄 안다. 그러나 없으면 그 공백은 커 보인다. SSG의 올 시즌이 그렇다. 지난 20년 가까이 팀의 핵심으로 든든하게 자리했던 최정(39)과 김광현(38)이 이렇게 소중한 존재였는지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이 없는 미래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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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최정→오태곤 이탈… SSG 더그아웃에 형님들이 사라진다, 한숨 나오는 리더십 공백 (17.03)
▲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SSG 오태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SSG가 베테랑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 다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력 타격은 물론이고, 더그아웃의 리더십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시기가 예상되고 있다. SSG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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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2일 김광현 이후 처음? 5년 만 진풍경 연출했다…STL 선발투수 뒷이야기 (10.52)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김광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막힌 우연으로 겹경사를 맞이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마이클 맥그리비(26)는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⅓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0개(스트라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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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5.55)
▲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다케다 쇼타는 내년 SSG 선발진에 합류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불펜이 대분전하며 타선과 선발의 약점을 메워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선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고민이 남았다. 가뜩이나 올해 팀의 에이스 몫을 한 드류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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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다 걸린 경기'에서 0이닝 수모→PS 역사 새로 쓴 사나이… 떨지 않은 이유, 이렇게 성장했다 (2.45)
▲ 11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강한 인상을 선보이며 팀의 반격을 이끈 김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객관적인 전력의 약세, 그리고 주축 선발 투수들의 부상으로 고전했던 SSG는 그래도 시즌 막판 저력을 과시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꿈을 품고 있었다. 이 희망은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이어졌다. 그런데 문제는 정규시즌 최종전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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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의 시간 끝내니, ‘포스트 김광현’이 어렴풋이 보였다… 환상의 12K 쇼타임, 심지어 23세 군필이라고? (1.56)
▲ 2군에서 자신의 단점을 가다듬은 김건우는 모두가 흥분할 만한 피칭을 하며 화려한 하루를 보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5년이 밝을 때까지만 해도 김건우(23·SSG)가 올 시즌 이런 좋은 활약을 해줄지 예상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던 시절 팔꿈치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 시즌 막판 제대했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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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점은 2년 36억? 양현종 FA 계약, 이번에도 쉽지 않을까… 실망한 KIA 씀씀이 줄일까 (1.37)
▲ 시즌 뒤 FA 자격을 얻는 양현종은 계약 규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물 건너 간 KIA는 이제 내년을 바라보고 있다. 전년도 통합 우승 팀이 8위까지 떨어지는 비극적인 시즌이 된 만큼 팀을 어떻게 정상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복잡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이범호 KIA 감독의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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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웃으며 '21번'의 '21년' 마무리…오승환 "야구·가족·삼성·팬분들, 내게 가장 소중했다" (0.91)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굿바이, 끝판 대장.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수호신' 오승환이 21년간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난다.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KIA 타이거즈전을 마친 뒤 은퇴식을 통해 작별 인사를 남겼다. 오승환은 이날 5-0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KIA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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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좌완 에이스는 류현진? 아직 모른다, 리그 판도 흔들 KIA-NC 파이어볼러가 돌아온다 (0.37)
▲ 지난해 팔꿈치 수술을 받고 이탈한 이의리는 이제 복귀까지 얼마 남지 않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대표팀의 불펜 전력은 역대급으로 가는 돌다리가 될 수도 있다는 기대 섞인 시선이 나온다. 최근 리그에 구위로 무장한 젊은 불펜 투수들이 많이 등장한 덕이다. 이들이 리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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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역시 괴물의 피가 흐르나… 재활 중인데 벌써 154㎞, 리그 에이스가 돌아온다 (0.14)
▲ 군 복무를 수행하면서 팔꿈치 수술 재활을 병행하고 있는 안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투수로 인정받는 안우진(26·키움)은 현재 군 복무를 하면서 팔꿈치 수술 재활을 병행하고 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진행하고 있는 안우진은 근무를 마친 뒤에는 현시점 할 수 있는 훈련을 하며 조용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현시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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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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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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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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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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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