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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 선수에 또 속아보나… 가을만 되면 나타나 기대감 UP, 내년 KIA 구세주 될 수 있을까 (24.66)
▲ 시즌 막판 인상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구단과 팬들의 기대감을 다시 불러 일으키고 있는 김기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좌완 김기훈(25)은 올 시즌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했다가 5월 네 경기에 등판한 뒤 다시 1군 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다. 팬들은 또 똑같은 패턴이 시작됐다고 한탄했다. 시즌 막판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캠프까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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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김기훈은 왜 풀스윙을 했고, 한준수는 왜 작전을 바꿨나… KIA 6연패 탈출 뒷이야기 (23.39)
▲ 연장 11회 느닷없는 풀스윙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투수 김기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연장 11회 4점을 뽑아낸 끝에 4-2로 이기고 천신만고 끝에 6연패를 끊었다. 모든 선수들이 반드시 연패에서 탈출하겠다는 의지를 선보였고, 결국 상대 저항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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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수비 왜 이러나, 3회까지만 10실점… 김도현 개인 최다 실점 붕괴, KIA는 추격할 수 있을까 (7.46)
▲ 2.1이닝 10실점을 기록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실점을 기록한 KIA 선발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수비에서의 미스가 결국은 대량 실점을 불렀다. KIA가 경기 초반 대량실점하며 루징시리즈 위기에 몰렸다.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3회 초까지만 10점을 내준 채 0-2로 끌려가고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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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인내심 한계 왔나, 김선빈 3이닝 만에 충격 문책성 교체… 무기력한 챔피언, 가을야구 가능성 사라져간다 [광주 게임노트] (6.95)
▲ 최근 급감하는 경기력에 고민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10점 차 이상 대패를 당했다. 가뜩이나 떨어지는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2연패로 더 떨어졌다. 이제는 사실상 기적을 바라야 하는 처지지만, 두 경기 경기력을 보면 그 또한 기대하기 쉽지 않다는 직감이 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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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야구, 10점을 내고도 진다… 수비 붕괴+선발 붕괴+무상 득점 제공+견제사+끝내기 주루사까지, 결국 5할 다시 깨졌다 [광주 게임노트] (6.59)
▲ 선발로 나섰으나 부진한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챔피언 KIA가 올 시즌 경기력의 민낯을 한꺼번에 드러내며 졌다. 승률 5할이 또 무너지면서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좀처럼 높아지지 않고 있다.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3회 초까지만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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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15년 만에 겪은 당혹스러운 경기… 손쓰지 못한 KIA 14점차 참패, LG는 KS 직행 향해 재시동 [잠실 게임노트] (6.37)
▲ 2이닝 동안 5개의 볼넷을 내주며 어려운 경기를 한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양현종(37·KIA)는 지금 당장 은퇴해도 훗날 만들어질 KBO리그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춘 선수다. 13일까지 1군 통산 539경기에 나가 2640⅔이닝을 던지며 186승, 그리고 2173탈삼진을 기록했다. 양현종이 이런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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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실책 쾅 실점, 어쩌다 KIA가 이 지경이 됐나… 이제 가을야구 확률 2% 미만, 경우의 수도 절망적 (5.49)
▲ 21일 충격의 역전패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더 희미해진 지난해 우승팀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5-4로 이기며 포스트시즌의 실낱같은 희망을 살렸다. 뭔가 되는 팀은 이 승리를 기점으로 못해도 한 번의 거대한 물줄기는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후반기 내내 그런 흐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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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도대체 무엇에 기대를 걸어야 하나… 트레이드 기대주는 0이닝 5실점, 신인 3총사는 3이닝 9실점 ‘한숨’ (4.50)
▲ 0이닝 5실점 붕괴로 자신의 몫을 하지 못한 한재승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올해 포스트시즌을 장담할 수 없는 위치에서 고전하고 있다. 2일 현재 8위까지 처져 있다. 아직 가을야구의 산술적인 가능성이 다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좀처럼 치고 올라가지 못하는 가운데 잔여 경기 수만 계속 줄고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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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이 더 보지 못해 자리를 떴다… 9회 8실점 굴욕, 내년에도 이게 문제면 끝장이다 (4.37)
▲ 14일 잠실 LG전에서 8회에 등판했으나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하고 강판된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는 KIA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0-14로 대패했다. 최근 2연승으로 흐름을 한 차례 타는 가 했지만, 연승이 일찌감치 끊기면서 8위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믿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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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악몽의 베이스 커버→KIA 21실점 참사 대패… 플레이 하나에 경기장 기운이 바뀌었다 [대전 게임노트] (3.65)
▲ 공격에서 좋은 활약을 했음에도 수비에서의 딱 하나 플레이가 아쉬움을 남긴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스포츠는 살아 있는 생명이다. 때로는 플레이 하나에 모든 기운이 바뀌기도 한다. 야구도 마찬가지다. KIA는 플레이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어떤 참사가 벌어지는지를 다시 확인했다. KIA는 2일 대전한화생명볼파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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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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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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