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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36.60)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 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김도영은 크게 53안타 3홈런 13도루 타율 0.237 OPS 0.674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으나, 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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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나성범+카스트로 쾅쾅쾅쾅! 영웅군단 마운드 폭격한 KIA 4연승…키움 393일 만에 9연패 [고척 게임노트] (32.59)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멀티홈런, 나성범과 해럴드 카스트로까지 대포를 쏘아올리며, 키움 히어로즈의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이날 승리로 KIA는 주중 3연전을 스윕으로 장식했고, 키움 상대 10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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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하나는 김도영 오스틴보다 잘 친다…'괴력의 148m 장외포' 문정빈, 타수당 홈런 1위 (30.93)
▲ LG 문정빈.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재원이 1위, 오스틴 딘이 2위, 그리고 문정빈. LG 문정빈은 지난달 21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한 뒤 인터뷰에서 자신이 팀에서 세 번째로 힘이 센 선수일 거라고 했다. 메이저리그급 타구속도를 자랑하는 이재원, 홈런왕에 도전하는 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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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멀티포 홈런 1위 탈환! LG 투수 8명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 잡았다, 2연패 탈출 (28.33)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지난 5경기 1승 4패로 고전하던 LG가 선발 매치업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를 거뒀다. 함덕주를 시작으로 8명의 투수가 등판한 끝에 라울 알칸타라가 선발 등판한 키움을 잡았다. 오스틴 딘이 멀티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 1위를 되찾았다. LG 트윈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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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죠? 천재는 이렇게 준비하고 홈런친다…그런데 "나는 홈런 많이 치는 선수가 아니다" (28.19)
▲ 한화 강백호는 지난 7경기에서 홈런 6개를 날렸다. 3일 LG전에서 시즌 22호와 23홈런을 기록하며 이 부문 1위 오스틴 딘(오른쪽)에 4개 차로 따라붙었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강백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강백호의 홈런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지난달 25일 이후 7경기에서 홈런 6개를 쳤다. 이 기간 홈런은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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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선발 체질이에요… 스윕 위기 KIA, 영건이 제대로 긁어줬다! 'QS+' 인생투로 판을 지배했다 (27.27)
▲ 스윕패 위기에 빠진 KIA를 구해내는 역투를 선보인 김태형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선발 네 자리를 확정하고 시즌에 돌입했다. 재계약해 기량에 의심의 여지가 없었던 외국인 투수 두 명(제임스 네일·아담 올러), 그리고 베테랑 양현종과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이의리까지 네 명이 확정이었다. 남은 한 자리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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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피우고 있었는데 왜?" 일침에 정신 번쩍! 김도영이 더 무서워진다 "지금까지 좋았던 감각은 거짓말" (17.22)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번에는 진짜 좋아졌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2홈런) 4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는 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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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KIA 도무지 질 것 같지가 않다! 꽃감독 "네일-김태군 완벽 호흡, 김도영 공격 주도" (12.49)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4연승을 질주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를 지난해부터 무려 10연패의 늪으로 몰아넣었다.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4로 승리했다. 그야말로 키움만 만나면 더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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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 박찬호와 비슷한 레벨” 이범호 확신… 도니살 듀오가 빠진 자리, 인생의 기회 잡을까 (2.13)
▲ 안정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올해 KIA 1군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였던 대전 한화 3연전 중 코칭스태프 회의를 했다. 부상으로 빠져 있던 핵심 선수들인 나성범과 김선빈이 후반기 시작과 함께 돌아올 텐데, 그렇다면 누구를 2군으로 내려야 하느냐가 주제였다. 당시 이범호 KIA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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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나성범은 이렇게 무섭다… 138.7m 특대 홈런, 돌아온 총알 타구, 위기의 KIA 구하라 (1.85)
▲ 실전 감각을 회복하면서 점차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있는 나성범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주축 타자들의 부상 및 부진 속에 타선이 정상 전력을 구축하지 못했다. 김도영 나성범 김선빈 등 수많은 부상자들이 있다. 이중 나성범(36)의 경우는 더 고개를 들지 못할 법도 했다. 팀의 주장인데다, 팀을 대표하는 고액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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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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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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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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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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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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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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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