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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사라진 이주형, 이번엔 시즌 아웃이다…햄스트링 부분 손상→팔꿈치 수술도 진행 (20.76)
▲ 이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 대체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하지만 이주형(키움 히어로즈)는 올해도 풀타임 시즌을 보내지 못하게 됐다. 시즌 아웃이다. 이주형은 지난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그런데 그라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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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18.81)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과 존 피셔 구단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한국인 선수 영입 염두에 두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화했다. 박찬호는 지난 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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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6.20)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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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체자' 기대, 특별 대우까지 해줬는데…지긋지긋한 햄스트링 부상,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12.64)
▲ 이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관리를 안 해주는 것도 아니다. 사령탑이 배려까지 해줬다. 그런데 공격 중에도, 수비 중에도 올해만 벌써 세 번째다. 이주형은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이주형은 큰 기대를 갖게 만들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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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1.82)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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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AG 대박’ 기대 모으던 팀이었는데… 초라한 태극마크 하나, 실패한 2025년 상징한다 (3.37)
▲ 세 번의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최악의 경험 끝에 시즌을 접은 김도영은 재활 탓에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머리가 아플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부터 KBO리그는 아시안게임 중에도 계속 진행한다. 주축 선수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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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WBC 지명타자로 뛸 수 있을까… 이 선수 사인에 달렸다, 자존심 회복 나설까 (1.68)
▲ 2026년 WBC 출전 여부가 관심을 모으는 토미 에드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년 3월 열릴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령탑으로 일찌감치 낙점된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지난 6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현재 WBC 참가 가능성이 높은 메이저리그 및 마이너리그 구단 소속 선수들의 경기를 참관하는 동시에 상대국 전력 분석도 겸한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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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억 연봉 점프 대박’ 김도영, 이정후까지 넘었다… "더 잘해야 하겠다는 책임감 느껴" [공식 발표] (0.29)
▲ 2025년도 연봉 협상을 마무리한 김도영은 이정후가 가지고 있었던 KBO리그 4년차 최고 연봉(3억9000만 원)을 뛰어 넘는 새 역사를 썼다. ⓒ곽혜미 기자 ▲ 2024년 KBO리그 정규시즌 MVP에 빛나는 김도영은 시즌 141경기에서 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 40도루, 143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067의 대활약을 했고 팀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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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이정후 넘고, 박찬호 박성한 넘는다? KIA 연봉 중재 없다, 끝장 협상 기다린다 (0.27)
▲ 2025년 KIA 연봉 협상에서 그 결과가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김도영(오른쪽)과 박찬호. ⓒ곽혜미 기자 ▲ 2024년 KBO리그 최고 선수였던 김도영은 이정후가 가지고 있는 KBO리그 역대 4년차 최고 연봉 기록을 깰 가능성이 높아졌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KBO 야구규약 제75조[중재신청] 2항에 따라 10일(금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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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5명인데, 한국은 전멸… 수준 차이 점점 벌어지나, 안우진-김도영만 바라봐야 하나 (0.16)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도영이지만, 아직 메이저리그 진출 자격을 획득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남았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 CBS스포츠는 2025년 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을 맞이해 지난 3월 28일(한국시간) 자사가 선정한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 100명을 발표했다.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총망라된 가운데, 한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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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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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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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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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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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