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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취 2타점 적시타 날리는 김도영 (40.05)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무사 1,3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선취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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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30.92)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 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김도영은 크게 53안타 3홈런 13도루 타율 0.237 OPS 0.674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으나, 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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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29.83)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박재현(좌익수)-박상준(1루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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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오스틴, 동시에 홈런 쳤다? 경쟁 미쳤다!…김도영 2G 연속 대포+32호포 쾅! (29.56)
▲ 김도영 ⓒKIA 타이거즈 ▲ 오스틴 딘ⓒ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시원한 홈런을 쏘아 올렸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회초 아치를 그렸다. 김도영은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삼성 선발투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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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29.05)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그리고 오스틴 딘(LG)이 한 팀이라니. KBO 역대급 최강 중심타선이 완성됐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KIA, LG, 키움, 한화, NC 선수들로 구성된 나눔 올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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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도영, '쭉쭉 도망간다' (28.63)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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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도영, '분위기 넘어왔어' (28.63)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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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도영, '우리가 앞서간다' (28.63)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무사 1,3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선취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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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도영, '찬스 놓치지 않아!' (28.63)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무사 1,3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선취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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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득점 1위, 그런데 김도영은 자책했다 왜?…"계속 반성 중이에요, 올해 너무 헤매서" (28.50)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꾸준히 발전을 꾀하는 중이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쐐기포를 날리며 5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9-4 승리와 2연패 탈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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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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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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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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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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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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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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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