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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KIA에 한국야구 슈퍼유격수 뜬다…이범호 선언, 김도영 변신 프로젝트 벌써 시작 (26.50)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내년엔 (김)도영이가 주전 유격수로 나갈 겁니다" 이범호 KIA 감독이 내년 시즌 김도영(23)을 주전 유격수로 활용할 것이라는 구상을 밝혔다. 이범호 감독은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도영의 포지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도영은 고교 시절 '천재 유격수'로 불리며 '제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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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1위 데일→'유격수 김도영' 고민하는 이범호…하지만 "신경 쓰이고 걱정된다" 왜? (23.2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오랫동안 건강하게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주축 내야수 김도영(23)의 포지션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 김도영은 프로 데뷔 후 주로 3루수로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지만 팀 사정상 차세대 주전 유격수로 변신이 필요하기 때문. 다만 김도영이 지닌 가치를 알기에 무리해서 강행하진 않을 계획이다. 김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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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 공백은 예상대로… 내년 ‘유도영’이 해답인가, 이범호 밑그림 드러났다 (23.18)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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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깜짝 트레이드 잘했네! 하주석 날아다니잖아?…타율 0.353 펄펄→내부 호평 자자하다 (23.13)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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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유격수 데려왔는데 강타자가 세트로 왔다… KIA 대첩인가, 차 대신 팬심 얻는다 (21.33)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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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황금 밸런스? 9개 구단 '미필' 발탁→류지현 감독도 아깝다는 1명, 혹시 그 선수일까 (20.95)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결정하면서 어느 한 포지션, 특정 선수의 발탁이 고민이었다고 말하지 않았다. 대신 '24명 모두' 어려웠다고 말했다. 언급돼서, 혹은 언급되지 않아서 선수가 곤란에 빠지는 일을 막고자 하는 의도가 읽혔다. 한편으로는 정말 그랬을 수도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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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KIA 주전 유격수는 김도영? 이범호 가능성 인정했다… MLB도 주목하는 일대 사건 온다 (19.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재능 중 하나인 김도영(23·KIA)은 입단 당시부터 포지션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선수다. 고교 시절 유격수로 뛰며 ‘제2의 이종범’이라는 극찬을 받았던 김도영은, 프로에 와서는 주로 3루수로 뛰었다. 신인 시즌에 유격수로 몇 경기 나간 것을 빼고는 대부분 3루에서 경력을 보냈다. 팀의 주전 유격수는 박찬호(31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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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 쓰고 있다” 김도영 끓는 피, 꾹꾹 억누른다… 내야 안타 하나보다, 완주가 더 중요하다 (17.9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김도영(24·KIA)은 밀어서 홈런을 칠 수 있는 강한 파워도 갖추고 있지만, 동시에 언제든지 내야 안타를 만들 수 있는 빠른 발도 갖추고 있다. 이런 운동 능력은 KBO리그 역사상 보기 드문 재능이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까지 주목하는 거대한 재능이기도 하다. 실제 김도영은 3월 31일 잠실 LG전에서 장쾌한 좌월 홈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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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같은 부상인데 박준순은 뽑고 안현민은 안 뽑은 이유? 류지현·조계현이 직접 밝혔다 (17.52)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4명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표팀 류지현 감독과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명단을 결정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은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서울클럽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이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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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끊었다! 박세웅, 280일 만에 감격의 승리…롯데도 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16.7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스윕패를 면하면서 연패를 끊었다. 특히 지난해부터 개인 11연패를 기록 중이던 박세웅이 첫 승을 수확하며, 최악의 흐름을 끊어냈다. 그리고 모처럼 타선도 힘을 냈다. 롯데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서 7-3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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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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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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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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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