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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68.60)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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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김용수-김경문-김동수까지 OB-LG 레전드 총출동…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빛낸다 (27.80)
▲ 박철순 김동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박철순, 김용수, 김경문, 그리고 김동수까지. '서울 라이벌'을 대표하는 레전드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KBO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앞서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념해 특별한 시구 행사를 펼친다. 잠실야구장을 상징하는 베어스 레전드 박철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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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17.0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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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전력 질주, 김동수 칼날 견제구…동문 응원 앞세워 뛴다,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 자존심 싸움 빅뱅 (4.3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가을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전설들의 무대를 볼 시간이 찾아왔다. 'SPOTV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다.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도 팬들을 기다린다. 22일 오전 9시부터 천안 북일고-대구 상원고, 서울고-군산상일고의 전설들이 그라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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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전부터 미리보는 결승전? 우승팀 vs 우승팀, 서울고가 웃었다 청룡기 16강! (3.15)
▲ 서울고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신세계 이마트배 우승팀 서울고가 황금사자기 우승팀 성남고를 꺾고 청룡기 16강에 진출했다. 1회에만 4점을 빼앗겼지만 차근차근 점수 차를 좁히다 7회 역전하고 8회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서울고는 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성남고와 2회전에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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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4K 진기록 나왔다, 박지성 10K로 MVP! 서울고 7년 만에 전국무대 정상…마산용마고 준우승 (1.33)
▲ 서울고등학교가 2018년 대한야구협회장기(이마트배 전신) 이후 7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동수 감독이 사령탑으로 취임한 뒤 첫 우승이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서울고등학교 투수 박지성이 1이닝 4탈삼진 진기록을 포함해 4⅔이닝 동안 10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팀을 7년 만에 전국무대 정상에 올렸다. 김동수 감독은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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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면 프로처럼 결승전! 제물포 vs 서울·마산용마 vs 대구 이마트배 준결승전, 11일 목동에서 (1.00)
▲덕수고는 2024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때 우승을 차지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늘 이기면 프로야구 선배들이 쓰는 야구장에서 경기할 수 있다.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4강만 남았다. 제물포고와 서울고, 마산용마고와 대구고가 결승 티켓을 놓고 싸운다. 이마트배 준결승전이 1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펼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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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최강 타선을 10K로 막다니…야구하는 '두 개의 심장', 서울고에 7년 만에 우승 안겼다 (0.90)
▲ 서울고 투수 박지성은 팀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책임지는 '이닝이터'다. 이 성실성이 '긁히는 날'과 만나 전국대회 MVP라는 결실을 얻었다. 13일 이마트배 결승전에서는 탈삼진을 10개나 기록했다. 1이닝 4탈삼진이라는 진기록도 만들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서울고등학교의 우승으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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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5인 선발로테이션 만드신 분" 故 이광환 감독과 1994년 무적 LG, 그는 왜 한국야구의 선구자인가 (0.86)
▲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장면. 김용수-김동수 배터리가 환호하고 있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한국야구에서 최초로 5인 선발제를 만드신 분이다" 1990년대 LG의 '신바람 야구'를 이끌었던 '자율야구의 대부' 이광환 전 감독이 2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이날 LG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은 물론 KBO 리그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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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오타니' 김지우 2타점+5K, '감독 김동수' 첫 결승…서울고, 제물포고 돌풍 잠재우고 결승으로 (0.76)
▲ 서울고 ⓒ KBSA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서울고등학교가 김동수 감독 취임 후 첫 전국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2학년 오타니' 김지우가 4번타자이자 마무리투수로 나와 쐐기 2타점과 3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했다. 마지막 9회에는 볼넷 3개를 내주며 흔들렸지만 탈삼진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서울고는 1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5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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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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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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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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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